[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볍씨로 전염되는 키다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잎선충 등을 방제하기 위해 사전 예약한 수도작 농가 57명, 1만5645 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온탕소독장을 운영한다.온탕소독은 종자를 1
[금요저널] 예산군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예산종합운동장 회의실에서 라오스 계절근로자 입국 일정에 맞춰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라오스 MOU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용주
[금요저널] 충남도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상반기 사료 구매자금 융자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사료 구매자금은 축산업 허가·등록제에 참여한 축산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규 사료 구매와 기존 외상 금액 상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지원 규모는
[금요저널] 충남도는 ‘2025 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숨겨진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충남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잘 알려진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개인만 알고 있는 숨은 명소
[금요저널] 충남도는 17 19일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충남 축제의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이 박람회는 전국 단위 대표 축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축제 전문 박람회로 지역별 축제와 다양한 문화·예술
[금요저널] 충남도가 미래자동차 핵심부품의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소음·진동 평가 기반을 구축한다.도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도 자동차분야 신규 기반 조성사업’ 공모에 ‘미래자동차 구동계 소음진동평가 기반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
[금요저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아산시 관내 온천자원의 안정적 운영과 효율적 활용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온천공 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진흥원은 매월 관내 40여 개 온천공을 대상으로 △유량 △수온 △운영 데이터 전송 상태 등 주요 지표를 정기 점검
[금요저널] 충남도는 18일 가족 중심 체류형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을 임시개방했다.내포신도시 상징물 중 하나인 홍예공원은 2025년 1월부터 기존 산책 중심에서 벗어나 가족·문화·자연이 어우러진 체류형 공원으로 탈바꿈하는 명품화 사업을 추진했다.
[금요저널]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은 17일 ‘온라인 서포터즈’ 와 영상 제작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소셜미디어 운영을 위한 법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맞아 크리에이터 등 온라인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초상권 등 민·형사상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음암면은 지난 4월 15일 음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3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무료 소독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소독은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각 경로당에 2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환절기 감염병 예방과 위생 수준 향상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 서산시 징수과와 서산경찰서 교통과가 합동으로 고액·상습 체납차량 및 불법 운행 차량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고액·상습 체납차량은 물론, 대포차·무적차량·운행정지 명령 차량 등 불법 운행 차량이 지속적으
[금요저널] 서산시는 하수관로 내 퇴적물로 인한 악취를 줄이고 우기 대비 침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공공하수관로 준설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현장 여건과 우기 대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간별 순차적 준설을 진행하고
[금요저널] 서산시 사회복지과는 4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기 서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중장기 방향 설정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보고회에는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서산시 지역사회보장 대
[금요저널] 충남도는 충청권 농촌의 매력을 한데 모은 ‘제11회 고향마실 한마당’ 이 17일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2014년 첫선을 보인 고향마실 한마당은 농촌 주민들이 도심으로 찾아와 농촌의 매력을 알리는 행사로 현재는 도시와 농촌이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