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신규 및 예비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적인 농촌 생활을 돕기 위해 ‘2025년 청양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을 오는 10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교는 귀농·귀촌 초기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에 빠
[금요저널] 청양군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청양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군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즐기는 축제, ‘2025 평생학습 & 문해교육 한마당’을 개최한다. 올해 한마당 행사는 ‘평생학습, 내 삶의 + ’를 주제로 배움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하고 군민 모
[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가 차세대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차세대디스플레이 산업 분야의 상호 협력 체계 구축과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해 단국대 천안 캠퍼스에서 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차세대디스플레이 산업분야의 인재양성, 연구 및 교육
[금요저널]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에 참가해 ‘AI Tutor’ 전시관 내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는 전 세계 스마트시티와 미래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들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월 29일부터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중증장애인 400여 가구, 장애인 거주시설과 아동복지시설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25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10월 1일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이 직접 인지면과 팔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융합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 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과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융합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및 추진전략 수립 연구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서산시 진로박람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박람회는 서산시, 충청남도교육청, 서산교육지원청의 협력으로 교육과 진로 한글 사랑이 어우러진 ‘202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 각종 사고와 생활 민원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추석 명절 종합대책반’을 편성, 종합 대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종합대책에는 재난·안전, 지역경제, 교통 등 7개 분야 2
[금요저널] 예산군은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2025년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위원회는 군의원, 환경전문가, 상수원보호구역 주민 대표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는 위원 12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아동권리옹호관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열고 아동정책의 방향성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위촉식은 정기회의에 앞서 진행됐으며 새롭게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총 12명으로 부군수가 위원장을 맡고 가족지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산읍 예산리 1-1번지 일원에 중앙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1일부터 전면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53억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군은 주민 설문조사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7월 22일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후, 침수 피해를 입은 주택과 주민 공동이용 시설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배부는 주택 침수 피해 가구와 주민 공동이용 시설의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지원하고
[금요저널] 예산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여성들의 안정적 정착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정착단계별 지원 패키지 ‘직업인으로 가는 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5명의 결혼이민자 여성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퍼스널컬러 진단,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12개 읍면까지 확대 보급하고 단말기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지자체, 소방, 경찰, 보건, 군부대 등 재난 관련 기관에서만 활용되던 재난안전통신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