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3월 17일 상주박물관에서 분청사기의 보존과 연구, 활용을 확대하고자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령 지역은 세종실록지리지에서 '상품'도자기를 생산하던 곳이다.현재 사부동과 기산동 요지, 대평리분청사기요지가 문화유산으로 지정되
[금요저널] 국내 치매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고령화 속도가 빠른 농촌 지역에서는 치매 문제가 개인과 가족의 영역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치매 환자는 2025년 약 97만명에서 2030년 약 121
[금요저널] 경주시보건소는 오는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월 22일부터 3월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이동검진과 집중 홍보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이번 결핵예방주간에
[금요저널] 이번 공모는 청년예술인들에게 지역 거점 활동 기반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영주시는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공연장 및 연습 공간 제공 등 실질적인 인프라 협력 계획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행정 지원 의지와 우수한 문화 인프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18일 영주시청 강당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보조사업 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21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금요저널] ᅟ영주시는 관내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의 주택 구입 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2026년 다자녀가정 큰 집 마련 이자 지원사업’신청을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자녀 수 증가에 따라 넓은 주거공간 수요가 높아지는 점을 반
[금요저널] 영주시새마을회는 18일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문정둔치에서 ‘새마을 대청소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오염물질을 수거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와 부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역 청년들의 자율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네트워크 형성을 돕기 위해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참여 동아리를 3월 17일부터 4월 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문화 예술, 취미 여가, 지역 문제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
[금요저널] 영주시는 2026년 찾아가는 공연학교 선비마을 예술과 함께해요 사업을 운영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주미래교육지구 연계사업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역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 강사와의 실시간 화상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실생활 중심의 회화 능력
[금요저널] 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7일 새마을선비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18대 회장 보궐선거를 통해 우찬우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궐선거로 선출된 우찬우 회장은 2010년 새마을지도자휴천2동협의회 지도자로 활동을 시작해, 2021년부터는 새마을지도자영주
[금요저널] 영주시 지역사회단체인 국제로타리 영주구성로타리클럽은 하망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난 17일 시민 편의를 위한 맞춤형 벤치설치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성로타리클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벤치설치
[금요저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해 화마가 휩쓸고 간 경북 산불 피해지역에서 복구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산림치유를 통해 피로까지 회복하는 ‘되살림 캠프’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식목일을 기념해 국민이 직접 산림 복원 활동에 참
[금요저널] 최근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K-산림치유’여행이 새로운 여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경북 영주시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제공하는 산림치유 서비스의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