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3박 5일간 네팔 둘리켈시를 방문하며 양 도시 간 국제교류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문경시 관계자 등 총 7명의 대표단은 17일 둘리켈시 설립의 날 기념행사에 초청되어 현지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스마트 HACCP 구축보급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스마트 HACCP 시스템은 기존의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각종 생산 공정과 위생 상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데이터를 자동으로 기록해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4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석전2리 ‘캐롤타운 상인회’에서 신청한 ‘캐롤타운 상점가'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기 위한 ‘칠곡군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로 인정받지 못한 소상공인 밀집 구역을 전통시장
□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원장 박용휘)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과 내용을 반영하여 초등 1학년 입학초기적응활동 교재 「우리들은 1학년」을 전면 개편(내용 및 삽화)하였고, 교수‧학습 웹콘텐츠를 제작하여 도내 초등학교 1학년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보급하였다. □
□ 꿈빛유치원(원장 김옥매)은 2월 14일(금)에 강당 및 각 반 교실에서 졸업생 46명, 수료생 70명을 대상으로 제9회 졸업 및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 행사는 만 5세 졸업식과 만 3, 4세 수료식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졸업식은 학부모를 초청하여 졸업생 입장식
경상북도교육청 북부메이커교육센터(센터장 김미경)는‘25학년도 메이커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북부메이커교육센터는 2020년 개소한 이래로 매년 초 4학년~중 1학년을 대상으로 학생교육 정규과정과 기타과정, 학부모 및 교원과정,
[금요저널] 지난 17일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군위환경 내 ‘일과 이분의 일’의 후원으로 꿈키움 공부방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년째 지역의 아동을 위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일과 이분의 일’에서 140만원 상당의 책상세트 2조를 후원하고 드림스타트에서 아동가
□ 경상북도교육청 안동수학체험센터(센터장 김미경)는 2월 15일(토)에 ‘2025학년도 경상북도교육청 안동수학체험센터 수학으로 만드는 전통 연 특강’을 안동수학체험센터 수빛마루에서 운영했다. □ 이번 특강은 안동수학체험센터 수빛마루 개관과 정월대보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해 말부터 전국 9개 지자체에서 시범 운영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2월 14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발급한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은 행정안전부의 전국 발급 단계적 확대 계획에 따라 9개 지자체에서 14일부터 1단계 발급이 시작된다
[금요저널] 울진군은 2025년 상반기부터 종이 없는 계약 방식을 읍·면 및 사업소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환경 보호와 비용 절감이라는 다방면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울진군의 핵심 정책이다. 울진군은 20
[금요저널] 민선8기 제14차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가 17일 오전 10시 청송 유교문화전시체험관에서 개최됐다. 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는 도내 22개 지자체가 회원으로 구성되어 2개월에 한 번씩 경상북도 지자체에서 순차적으로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민선8기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7일 경상북도교육청, 대구교육대학교와 ‘농촌교육농장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에 기존 방과후교육과 돌봄을 통합한 종합 교육프로그램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경북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아이돌봄 서비스 질 향상과 아이돌보미 수급 및 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2025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도와 시군 관계자,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25년을 ‘딸기 수출 확대 원년’ 으로 정하고 새롭게 개선한 딸기 포장 상자와 디자인 및 품질을 앞세워 6천만 달러에 달하는 홍콩 딸기 시장을 첫 타깃으로 본격 공략에 나섰다. 도는 17일부터 20일까지 홍콩을 방문해 최대 규모의 수입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