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7월 22일(화) 오전 10시, 영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부모회장단 및 희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년 영양군학부모회장협의회 학부모 리더교육」을 개최했다. □ 이번 리더교육은‘생각을 나누고,
□도촌초등학교(교장 윤석근)는 7월 18일(금)에 도솔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행복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늘봄학교 맞춤형 및 선택형 프로그램으로 배우고 있는 피아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1학기 동안 학교생활을 열심히 한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피아노,
▢ 동양초등학교(교장 이재경)는 2025학년도 1학기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2025년 7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2박3일 동안 전교생이 참여하는 ‘2025 동양초 꽃피움페스티벌 - 학교에서 하룻밤’ 행사를 실시하여 학생들과 학부모로부터 많은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자랑하는 여름철 대표 명품 과일인 군위 자두가 이달 중순부터 본격 출하되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일교차가 큰 고지대에서 자라 탁월한 당도와 착색, 아삭한 식감으로 매년 전국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군위 자두는 기후
[금요저널] 대구시 군위군은 22일 청년 유입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청년 맞춤형 정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성공적인 창업기반을 조성하고 청년일자리를 확대하고자 일자리 분야 △세대아우름 워케이션 조성 △청년창업지원 등을 추진한다. 주거분
[금요저널] 경산시는 21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점핑 with 삼성현" 디지털콘텐츠 제작 프로젝트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점핑 with 삼성현”프로젝트는 삼성현 역사문화관과 영남대학교 인문사회디지털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협력해 추진
[금요저널] 경산시는 화장품 기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2025’에 지역 뷰티 기업 12개 사가 참가해 227건의 상담 및 200만 달러의 수출협약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특히 관내 기업인 주식
[금요저널] 경주시는 22일 오전 청사內 대외협력실에서 ‘2025년 상반기 퇴직자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고 오랜 기간 지역 행정 발전에 헌신한 퇴직 공무원 10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재직 기간과 직급 등을 기준으로 △녹조근정훈장 7명 △옥조근정훈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5년 7월, 전국 최초로 첨단 수목관리 시스템인 ‘스마트트리 인벤토리’를 본격 도입해, 주요 도심 가로수를 대상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기후위기와 도시안전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과학 기반의 선제적 녹지관리 체계 전환으로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역 내 아동 돌봄 수요 증가에 따라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과 2호점의 정원을 증원한다. 이번 조치는 돌봄 공간 및 시설 현황 점검 결과, 공간 여유가 확보되어 아동 1인당 3.3㎡이상 기준을 충족함에 따른 것이다.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기존 정
[금요저널] 성주군은 예비부모와 초보부모에게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2025년 우리아이 첫 책 드림 서비스 사업’을 올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성주군의 정책 중 하나로 책을 매개로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5 영주시 시원 축제’ 기간 동안 관광택시를 이용해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최대 2만원 상당의 영주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예약한 관
[금요저널] 경상북도 영주의 여름은, 남다르다. 들불처럼 번지는 한낮의 열기에도 물길 너머 맑은 바람이 도는 강변, 흙 내음 스며든 둔치엔 설렘과 자유가 번진다. 그리고 이 여름의 정점에 ‘2025 영주 시원축제’ 가 다시 돌아온다. 시는 여름 대표 물놀이축제인 20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와 협력해 산불피해 주민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공연은 문화도시 조성사업 ‘찾아가는 팝업놀이터–오늘은 우리 동네 영화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화 상영 중심인 기존 운영 방식에서 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