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6월 8일 정보기술자격 아래한글 자격증 시험에 학교 밖 청소년 4명이 응시했으며 전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사회진입 지원의 일환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기 ITQ 아래
[금요저널] 안동시는 7월부터 24시 시간제 보육 제공 어린이집을 선정해, 양육자의 여건에 따라 야간 및 휴일에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맞춤보육 제공 및 다양한 형태의 보육 수요에 대응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언제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은
[금요저널] 민선 8기 시정을 이끄는 권기창 안동시장이 2024년 7월 1일 취임 3년 차를 맞아 △현장소통 △역점시책 현장 방문 △안동시 노인종합사회복지관 배식봉사 및 소통 △민선 8기 2주년 맞이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하며 각계각층의
[금요저널]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지난 6월 29일 생생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인 ‘선비의 참견, 톡톡 프로젝트’교육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기록문화유산 ‘대동운부군옥’과 ‘초간일기’에 기록된 조선 선비의 공부법에 대해 알아보
[금요저널] 김학동 예천군수는 민선 8기 후반기를 출발하면서 교육명품 도시, 스포츠·문화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미래형 농업정책과 지식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어 젊은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김학동 군수는 특히 출산단계부터 복지체계를 촘촘히 구축하
[금요저널] 경주시가 여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7~8월 두 달 동안 피서지 부당요금, 자릿세 징수 등 상거래 질서 부당행위에 대해 행정지도·단속을 실시한다. 대상지역은 △나정·오류 해수욕장 △봉길 해수욕장 △관성 해수욕장
[금요저널] 경주시가 토함산자연휴양림 1객실을 반려동물 동반 전용 객실로 시범운영 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산림휴양·복지활동 시 반려동물과 동반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토함산자연휴양림은 기존 1객실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역 내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월 27일부터 6월 27일까지 한 달간 지역 내 초등학교 12곳 63개반 학생 12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를 위해 시는 청소년상담자원봉사
[금요저널] 울릉군은 6월 29일 찾아가는 동네 경로당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쳐 지역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는 5월 31일부터 6월 29일까지 5주간 진행됐으며 매주 금, 토요일 주 2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본천부 경로당과 천부1리 경로당 2곳에서 진
[금요저널] 울릉군에서는 7월 1일부터 우울, 불안 등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위해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정신건강정책 혁신방안’에 따라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
[금요저널] 국가유산청은 영덕군 창수면에 있는 장육사의 영산회상도와 지장시왕도를 지난달 28일을 기점으로 보물로 지정·고시했다. 이로써 영덕 장육사는 한국 불교의 3대 화상으로 불리는 나옹왕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고찰로 1989년 건칠관음보살좌상이 보물로 지정된 이
[금요저널] 청송군은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위한 현장심사가 7월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재인증 현장심사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난 재인증 시 권고된 사항 이행 여부와 그간의 관리·운영 현황을 점검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위를 유
[금요저널] 고령군은 민선8기 반환점을 맞아 군민과 함께 확실한 변화, 새로운 고령을 완성하기 위한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취임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군정방향을제시하기 위해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어린이집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2주년 기념사를 통해 그간의 소회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기념사에서 “‘시간은 쏜 화살과 같다’라는 말처럼 민선 8기 취임 선서를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며 “초와 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