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여름 대표 축제인 ‘경주술술페스티벌’이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역대급 콘텐츠 가지고 돌아왔다. 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1층 실내전시장에서 ‘경주술술페스티벌&rsqu
[금요저널] 경북 동해안 북쪽에 있는 울진군은 금강소나무 숲길로도 유명한 울창한 숲과, 시원한 푸른 동해바다, 뜨끈한 온천까지 산림욕해수욕온천욕 자연 삼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웰니스 관광의 최적지이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금강송 군락지와 천혜의 계곡을 지닌
[금요저널] 성주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하고자 2024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6월 26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접수받는다. 해당 사업은 연1.5%의 금리,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3일 울진연호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19회 목요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에는 대치동 스타강사 이지영을 초청해‘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지영 강사는 현재 대치동 사회탐구 1위 최다 수강생을
[금요저널] 울릉군이 지난 13일 북면 주민자치센터에서 2024년 좋은간판 나눔프로젝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좋은간판 나눔프로젝트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으로 지역별 25개 이내 업소 대상으로 지원예산 기금 40%, 군비 60%로 업주의 자부담 없이 추진될 예정으로
[금요저널] 영덕군치매안심센터는 매년 증가하는 치매 인구로 인해 지속적인 실종자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실종 사고 발생 시 신속·안전하게 구제하기 위해 지난 13일 강구면 금호1리 치매보듬마을에서 치매 극복, 실종 예방 프로젝트 ‘배회 대처 모의훈련’을 시행했다.
[금요저널] 영덕군과 신돌석 장군 숭모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장산 신돌석 장군 순국 116주기 숭모제향’이 지난 13일 신돌석 장군 유적지에서 봉행 됐다. 이번 숭모제향은 장군의 후손들과 숭모위원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헌관으로 김광열 영덕군수, 아헌
[금요저널] 고령군은 2024년 6월 20일 오후 2시부터 대가야읍 금빛마실 어울림센터에서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1차 고령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이 한 자리에 참석해 구직상담·이력서
[금요저널] 청송군은 6월 13일 14일 이틀간 경주시 최부자 아카데미에서 ‘청렴문화체험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건설 및 행정지원분야, 인·허가, 보조금 지원 등 부패취약분야 고충민원 담당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특강과 현장 체험 교육을 실
[금요저널]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은 6월 14일 영양군 입암면 선바위권역주민복지센터에서 권역지역 장애인 및 마을주민, 청기면 보호작업장 이용자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모디소 맛보소 즐기소’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
[금요저널]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12일 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재난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2024년 신속대응반 재난의료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훈련에는 경주시보건소 신속대응반, 경주소방서 구급대원,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재난
[금요저널]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12일 경주시주민건강지원센터 2층 교육장에서 지역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보건교사와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설명회 및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란 아토피 피부염이나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금요저널] 영주시가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4년 경북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 시상식에서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종합평가는 경북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 달성도, 수출 기반 조성, 해외시장 개척 노력,
[금요저널] 구미시는 13일 프리미엄 영호진미 생산단지 육성 시범사업을 위해 구미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농업인 생산자 단체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 100ha에 이어 올해 200ha로 프리미엄 영호진미 생산단지를 확대해 고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