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안전재난실은 6월 5일 경상북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과 관련해 화달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일정, 주변 환경 및
[금요저널] 상주시는 1972년 UN총회에서 제정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 오후 1시 ~ 오후 5시 까지 후천교 하단공터 및 북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북자동
포항시는 오는 12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지진 대시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포항지진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가 패소한 데 따른 시민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포항시가 지난 5일 영일만항에서 팬스타 미라클호가 250여 명의 승객을 태우고 일본 마이즈루항으로 향하는 3박 4일간의 크루즈 여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팬스타 미라클호 출항을 기념해 방선한 이강덕 포항시장은 선장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관광객 안전과 크루즈 운항
포항시는 지난 5일 포항철길숲 한터마당에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항시와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열렸으며, 시민과 환경단체, 기업, 공무원 등 300여 명이
포항시는 지난 6일 덕수동 충혼탑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넋을 기리고 추모하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 단체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군부대장, 기관·단체
경제 불확실성과 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포항시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경제 불안과 정치 지형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민생 중심 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마이스산업과의 &l
이강덕 포항시장이 철강과 이차전지 산업의 동반 침체 상황에 대해 “국가 기간 산업이 존립의 기로에 섰다”며 정부의 전방위적 대응을 요청하는 호소문을 산업통상자원부에 공식 제출했다. 호소문에는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글로벌 공급과잉, 내수 침체 등
봉화군은 6일 봉화읍 내성리 소재 충혼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가졌다. ‘그들이 지켜낸 어제, 우리가 피워낼 내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추념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장병곤 별빛딸기농원 대표가 지난 4일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별빛딸기농원은 임고면에 위치한 농장으로, 맛과 품질이 뛰어난 딸기를 재배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딸기 따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에서 우수 농산물을 생산&mid
경상북도와 영천시,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5일 경북테크노파크 그린기업지원센터에서 ‘2025년 금호 이웃사촌마을 청년모임 및 동아리 활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주도 지역 활성화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이웃사촌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년 경북농식품대전’에 관내 식품제조·가공업 7개 업체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11회째를 맞이하는 경북농식품대전은 경상북도농
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올해도 드론동아리 ‘청운(靑雲)’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청운’은 ‘청소년이 그리는 꿈과 구름’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드론을
경주시는 재단법인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이사 한희원)이 6월의 독립운동가로 경주 출신의 장경탁(張炅鐸, 1923~1945) 선생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장경탁 선생은 경상북도 월성군(현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출생으로 일제강점기 함경북도 아오지 탄광에서 비밀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