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는 5월 30일 안동시 산불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기부물품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안동시청에서 열렸으며 김병민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회장,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금요저널] ‘철수’ 와 ‘영희’ 가 안동에서 결혼해 자리를 잡고자 한다. 안동시는 철수, 영희와 같은 예비 부모와 출생가정을 위해 임신부터 출산까지 체감도 높은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 먼저, 임산부의 교통 편의를 돕는 ‘임
[금요저널]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점차 개체수가 감소하는 열목어 자원의 회복을 위해 2021년부터 인공종자 생산을 추진해 올해 5월에 센터 최초로 어린 열목어 대량 부화에 성공했다. 종자생산에 이용한 열목어 어미는 2022년도부터 봉화군 백천계곡에서 수정란 및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제2차 경상북도 관광진흥 기금 융자 사업’을 시행한다.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도내 일부 지역이 큰 피해를 봤고 이로 인한 관광객 감소 등 관광산업 전반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2차 융자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5월 30일 상주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각 장애인단체장, 출전선수단, 내빈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은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수상한 우수선수들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
[금요저널] 상주시는 ‘감나무 수고낮추기 사업’ 사후 모니터링을 5월 30일 낙동면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낙동면 신오리 외 10개리에서 진행된 감나무 수고낮추기 사업의 효과를 평가하고 지속 가능한 재배 환경 조성에 대한
[금요저널] 상주시는 각종 재난발생 시 시민들의 안전하고 신속한 대피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관내 전세버스 운송업체 4개사와 주민대피 긴급 이송을 위한 업무 협약을 30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예측하기 힘든 기상상황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산사태, 풍수해,
[금요저널] 예천군은 6월 2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창의과학 인재키움센터 구축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학동 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예천군과 경상북도가 공동으
[금요저널] 예천군은 군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평생교육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예천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하고 6월 2일 정식 오픈했다. 해당 홈페이지는 2024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 학습 인프라의 온라인 확장과
[금요저널] 예천군의 대표 소득작목인 개포풋고추가 6월 2일 첫 출하됐다. 이날 오전, 예천농협 개포지점 농산물집하장에서 총 50박스가 대구 효성청과를 통해 유통됐다. 개포풋고추는 ‘기분 좋게 매운 맛’ 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매년 유명 치킨 프
경산시(시장 조현일)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인 ‘2025 경산자인단오제’가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남천둔치 야외공연장과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막을 내렸다. 올해 경산자인단오제는 전통문화의 깊이를 살리면서도 현대적
1일,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경북 경산을 찾아 김문수 대통령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경산 자인단오제 축제장을 찾아 최종규 자인단오제보존회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인사를 나누며 전통문화 보존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l
영천시는 지난 31일 드림스타트 가족 40여 명이 청도군 운문면에 위치한 국립청도숲체원을 방문해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카프라 쌓기’ 활동을 통해 다람쥐의 습성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나무 블록을
영천시 해외 무역사절단이 30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수출상담회를 통해 37건, 2,703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키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귀국했다. 15개사 기업, 30명으로 구성된 영천시 무역사절단(단장 최기문 시장)의 해외시장 공략은 지난 해에 이은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