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은 4월 21일 군청 가야금방에서 위원장인 김충복부군수 외 위원 9명, 감정평가사 4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 1월 1일 기준 고령군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가격의 적정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
[금요저널] 고령 성균관 여성유도회에서 최근 경북지역에 발생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4월 21일 고령군에 전달했다. 최정순 성균관 고령 여성유도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경북지역에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금요저널] 대구 군위군의회는 21일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집행부 추진 안건에 대한 사전 협의를 목적으로 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원간담회는 최규종 의장을 비롯한 7명의 군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위원회 조례안
[금요저널] 최근 발생한 산불로 거주지를 잃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안동시는 주거지원을 최우선으로 피해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입지가 확정돼 선진이동주택 설치가 완료된 일직면 명진리 82-1번지에서 4월 23일 오후 3시 ‘선진이동주택
[금요저널] 경주시는 1973년에 준공된 시래교의 노후화에 따라 전면 재가설 공사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경주시는 2022년 1월 정밀안전진단에서 시래교가 바닥판 구조 결함으로 ‘E등급’ 판정을 받자 철거 및 재가설을 결정했다. 이후 실시설계와 공법심의,
[금요저널] 경주의 동쪽 끝자락, 동해와 맞닿은 감포. 이곳은 지난 100년간 경주가 바다와 이어온 창구이자, 수많은 삶의 여정이 출발한 생명의 터전이었다. 감포항은 1925년, 일제강점기라는 격동의 시기 속에서 첫 항해를 시작한 이래, 해방과 전쟁, 산업화, 그리고
[금요저널] 경산시는 21일 ‘K보듬 6000 사업’ 시행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 개발을 위해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경산시 K보듬 6000 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는 4개소에서 합동으로 주관한 이번 교육은 前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장을 초빙해 돌봄에
[금요저널] 봉화군은 관내 고추, 수박, 토마토 등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바이러스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예방 수칙 홍보에 나섰다. 농작물 바이러스는 주로 감염된 종자, 병해충, 작업 도구 등을 통해 전파되며 감염 시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초래해 농가에 큰
[금요저널] 구미시와 김천시는 지난 22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두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을 상호기부했다이번 상호기부는 양 시 소속 공무원 80여명이 ‘내 고향 살리기’ 취지에 공감해 자율적으로 참여하면서 이뤄졌다. 지역 발전을 위한 자
[금요저널] 디지털 시대, 누구나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지역 내 미디어 교육과 창작 지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구미영상미디어센터가 시민들의 창작과 학습을 돕는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총 22,851명이 센터를
[금요저널] 경상북도 무인항공기 비행교육원에서 21일 상주시청 기획예산실을 방문해 경북 산불피해 복구 및 이재민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경상북도 무인항공기 비행교육원은 2017년 설립된 국토교통부 인가 교육기관으로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및 드론국가자격증
[금요저널]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지난 4월 11일부터 4월 20일까지 대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2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승마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2025년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리는 첫 대회로 선수, 관계자 및 가족 등 3,000여명과 마필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지방세 납부를 회피하면서 주식, 펀드, 가상자산 등 금융자산에 투자하고 있는 체납자에 대한 대응을 대폭 강화한다. 경북도는 4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국내 모든 증권사와 주요 가상자산거래소 3곳을 통해 지방세 체납자 2만2천여명에 대한 금융투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2일 도청에서 ‘경상북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 제2기 첫 회의를 개최하고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 했다. 이번 회의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부터 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