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도량동에 위치한‘미도프라자’와 송정동에 위치한‘개나리 종합상가’를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 골목형 상점가란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상업지역은 25개, 비상업 지역은 2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경우 지정할 수 있으
[금요저널] 구미시는 2024 새봄맞이 기획 ‘신춘콘서트 ‘황치열 The Special’’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황치열 콘서트는 티켓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되면서 공연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대전, 거제 등 전국에서 구미문화예술회관을 찾았고 대표 한류스타의 공
[금요저널] 봉화군은 구제역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4월 1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2024년 상반기 소·염소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은 관내 소·염소 사육농가 총 729호, 31,800두를 대상으로 상반기 구제역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재해취약지역 관사골, 숫골 2개 마을 106가구를 대상으로 재난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조속한 대피를 위한 가구별 ‘가가호호시스템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가가호호시스템은 영주시 재난 안전상황실, 통장 휴대전화를 통해 각종 재난
[금요저널] 오는 7일 2024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라톤 주행 구간 도로 교통이 일부 통제된다. 이번 대회는 8,120여명이 참가해 시민운동장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풀·하프·10㎞·5km 코스 4개 종목별 10분 간격으로 순차적으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과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4월부터 신규로 시작했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은 임신·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17개 시도교육청 유아 교육 담당 장학관과 업무 담당 장학사, 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 관계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디지털 기반 유치원 운영 지원 정책협의회’를 실시했다. ‘디지털 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놀이 촉진 환경개선 사업 공모 결과 20개 유치원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놀이 촉진 환경개선 사업’은 놀이와 쉼 중심의 놀이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구조화된 환경에서 탈피해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교육지원청별 수학여행지원단 운영지원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교육적인 학교 수학여행을 지원하기 위한 수학여행지원단 연수를 실시했다. 수학여행지원단은 시·군 교육지원청별로 장학사, 주무관, 초·중·고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움을 실현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공간 재구조화’를 위해 도내 초등학교 38교에 총예산 40억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초등학교 교실을 학생 발달 단계를 고려한 아동 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하고 복도, 홈베이
[금요저널]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YMCA가 주관한 청소년락페스티벌이 지난 30일 안동탈춤공원에서 안동시민의 열띤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청소년락페스티벌은 안동시 최대규모의 청소년 행사로 올해는 평생학습축제와 통합해 ‘안동 평생학습&청소년 어울림축제’로 개최했다.
[금요저널] 안동시는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중 공적자료가 변경된 2,849건에 대해 공정한 자격관리와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4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3개월간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가족관계 등록 및 세대원 정보 등 인적 변동사항과
[금요저널] 경북권 최초의 디지털 스포츠 테마파크가 6개월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4월 5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번에 문을 여는 놀팍은 안동의 대표적 콘텐츠 중 하나인 의병을 소재로 헬스케어시스템까지 갖춘 첨단 시설로 안동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이 기대되고
[금요저널] 상주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기찬 한 달의 시작을 알리는 4월 정례 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 조회는 수상자 시상, 생일 직원 축하 등 기존 식순은 유지하면서도 형식적인 틀을 깨고 소속 직원의 재능기부·참여 콘텐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