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2일부터 3일간 시청 환경교통국 회의실에서 최근 쟁점이 되는 20대 청년 인구 유출 문제에 대해 직원들과 자유롭게 논의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열었다. 통계청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구미시 인구 순 유출의 35%를 20대 여성이 차지했으며 서
[금요저널] 구미시는 3일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에서 경북 도내 저출생 대책 중점사업인 ‘신생아 집중치료센터’의 개소식을 열었다. 행사는 개회식·경과보고·축사·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장호 구미시장, 김재화 구미차병원장, 구자근 국회의원, 장세구 구미시의회
[금요저널]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칠곡군4-H연합회는 4월 2일 청년농업인 20여명이 참여해 ECO칠곡 쓰담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쓰담걷기는 약목덕산체육공원에서 칠곡보오토캠핑장까지 왕복 약 3km의 거리를 걸었으며 쓰담걷기와 함께 산불예방캠페인도 같이
[금요저널] 울릉군은 관내 산채, 눈개승마, 참고비, 물엉겅퀴 등)농가를 대상으로 4월부터 관내 25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봄철 농촌일손돕기는 산채 수확기에 일시적으로 많은 일손이 필요하지만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해
[금요저널] 울릉군은 2024. 4. 2. ∼ 4. 3.까지 울릉군민회관에서 관내 여객 및 화물업종 사업용자동차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2024년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북교통문화연수원의 주관으로 교통직무 및 친절서비스 전문 강사로 구성해 도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2일 부서와 군민 추천을 받아 실적검증과 1차 자체심사, 2차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통해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는 첨단 농기계 실증 랩 팩토리 조성사업 추진으로 첨단 농기계 및 농산업에 대한 경쟁력 확보와
[금요저널]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2일 경북도에서 주최하는 ‘제52회 보건의 날’기념 행사 보건의료사업 평가부문에서 2023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내 시·군 보건소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0여명이 참
[금요저널] 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2일 칠곡군 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합동참배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성대 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김만환 칠곡군 보훈단체협의회장, 김재욱 칠곡군수, 이도형 경상북도 사회복지과장, 강대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3월 31일 왕피천공원사업소 내 왕피천문화관에서 250명을 대상으로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이란 ‘건설기계관리법’제31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83조에 따라 시행되는 교육으로 건설기계로 인한 인적, 물
[금요저널] 울진군은 17일까지 포항고용센터와 함께 ‘취업취약계층 구직자 대상 단기집단프로그램’신청을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리적 여건으로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지역 구직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군이 취업지원프로그램 지원을 요청했고 포항고용센
[금요저널] 울진군의 명품 울진대게가 3일 농수축산물브랜드 부문에서 8년 연속 국가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8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울진대게는 해양수산 자원의 보고이며 수중 금강산이라 불리는 왕돌초 주변 해역에 서식하며 맛과 품질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금요저널] 영덕문화원에서는 경북 선비문화의 확산과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지난 2일 대구교육대학교 장윤수교수를 초빙해 “공자와 중국 산동성 취푸를 돌아보며‘논어의 가르침을 되새기다’.”라는 제목으로 첫 강좌를 열었다. 장윤수교수는 2000년대 초에 중국의 여러 곳을
[금요저널] 구미시는 3일 시청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 ㈜피엔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구미에 거점을 두고 있는 ㈜피엔티는 2003년 12월 설립된 이차전지 제조장비업체로 이
[금요저널] 경주시가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물번호판의 효율적인 유지관리 및 주소사용 편의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건물번호판은 위치와 주소를 확인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지난 2011년 7월 도로명주소 사용과 함께 설치됐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