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3-2024 한겨울 분천산타마을이 59일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성료했다. 이번 한겨울 분천산타마을은 지난해 12월 16일 개장해 ‘산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겨울여행’이라는 주제로 지난 12일까지 약 두달간 진행됐다. 연일 계속된 한파에도 불구하고
[금요저널] 구미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예산 3조 원 목표 달성을 위한 첫걸음으로 국비 사업 담당 실·국·소장, 부서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국가 투자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한발 앞선 대응을 위해 지난해보다 1개
[금요저널]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월 15일에서 2월 16일까지 오전 10시 영양군종합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초등 및 중학교 입학 예정 학부모 23가정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첫등교, 엄마아빠도 1학년’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부모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요저널] 울진군은 22일부터 25일까지 후포항 일원에서 개최되는‘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의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군은 지난 14일 울진군재난상황실에서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실무위원회
[금요저널] 울진군은 21일까지 2024년‘울진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 평생학습관의 교육은 평생교육 분야의 전문 강사를 섭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군민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된다.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은 오
[금요저널]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월 14일 대가야문화누리 자활교육장에서 봉사단체장 및 임원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단체 간 상호 교류와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자원봉사센터 주요사업, 단체활동 관련 정보 등을
[금요저널] “To become the host city of the 2025 APEC Summit. Herewith, we fully support Gyeongju city.”APEC 회원국인 인도네시아가 서한문을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응원에
[금요저널] 경주 월성원자력 1호기 해체 작업을 위한 사전절차가 본격화 되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 8일부터 4월 7일까지 월성1호기 해체사업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해체계획서 초안 공람을 진행한다. 공람장소는 경주시청 원자력정책과를 비롯해 감포읍, 외동읍, 문무
[금요저널] 국내 물 관련 기술 정보교류의 장인 ‘2024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가 15일 이틀 간의 일정으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경주시와 경북도, 국회환경포럼, 워터저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환경부, 지자체 상하수도 관계 공무원, 국내환경기업 및
[금요저널] 봉화군은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통계법 제17조 제1항에 의한 지정통계로 관내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정책 수립 및 학술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13일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 및 국내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 이자 · 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금요저널] 문경시의회‘자치법규연구회’는 2월 14일 시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문경시 조례 재정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남기호 대표의원을 비롯해 신성호 의원, 김경환 의원, 이정걸 의원과 의회 전문위원 및 임기홍 기획예산실장 등
[금요저널] 문경시의회‘영유아정책연구회’는 2월 14일 시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문경시 영유아 보육지원 대책 및 활성화 방안’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박춘남 대표의원을 비롯해 진후진 의원, 황재용 의원과 의회 전문위원 등 20여명
[금요저널] K-방산 50년 역사는‘자주국방의 토대’마련을 위해 1976년에 설립된 금성정밀공업㈜에서 출발한다. 구미시는 지난해 4월 방산 혁신클러스터 사업에 선정되면서 방위산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한 방산기업 유치 활성화, 지속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