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8일 설날을 맞이해 문경 예사랑 요양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문경 예사랑 요양원은 2012년 개원해 70명이 생활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는 지난 8일‘참외하우스용 담배가루이 스마트 포획 장치’를 공동 개발한 IT 전문기업인 ㈜유비엔과 특허 기술 전용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담배가루이 스마트 포획 장치 특허 기술은 참외 재배에서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공공마이데이터 플랫폼 ‘모이소 경상북도’가 1년 만에 가입자 수 6만명을 넘어서며 지방자치단체 디지털 행정 혁신 서비스의 새로운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모이소는 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도민이 본인의 행정 정보를 주도적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도내에 유통 중인 제수용 과 선물용 식품 등 설 성수 식품의 유해 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을 확인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1월 15일부터 1월 26일까지 시·군에서 수거된 수산물, 제수용 조리식품과 가공식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2. 8. ~ 2. 12.까지를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원활히 대처하고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편의제공을 위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7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광역시도 최초로 공공메신저와 협업 업무시스템인 도정 소통 플랫폼을 구축하고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는 행안부 바로톡 서비스가 지난해 1월부터 종료되어 공공부문의 메신저와 협업을 위한 플랫폼 수요를 반영해 구축했다. 이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지난 1월 15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산림연접지 100m이내 고령농업인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농촌지역내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 소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2월 7일 보건소 1층에서 보건소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민원부서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친철도 향상을 위한“민원 공감 친절서비스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023년 맞춤형 1:1 현장코칭 친절교육을 시작으로 상주시보건소를 찾아오시는 지
[금요저널] 상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2월 7일 11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서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시청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금요저널] 상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2월 7일 중앙시장에서 안전재난실 직원들을 비롯해 경찰서 소방서 상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 아마추어무선연맹상주지부 및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금요저널]지난 5일 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에서 문경시금고 협력사업 약정에 따라 문경시장학회에 1억 4천 4백만원을 전달했다. 이진창 지부장은 “많은 학생들이 교육 혜택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지역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에 꾸준한 관심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
[금요저널] 문경오미자 정보화마을은 지난 7일 동로 초·중학교 졸업식에서 지역 청소년 2명에게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작년 폭우 피해에도 불구하고 오미자 판매로 얻은 수익 일부로 마련된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금요저널] 안동시는 7일 강남동 일대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남동은 최근 안동경찰서 이전 신축과 한전,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등 공공기관이 있어 이에 따른 정주인구 및 생활인구가 많은 편이다.
[금요저널] 문경시가 오는 3월 말 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의료기관 등 건강 취약계층이 밀집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연면적 430제곱미터 이상인 어린이집, 연면적 1천제곱미터 이상인 노인요양시설 연면적 2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