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나만의 모루인형 만들기’ 공예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가야문화누리에서 8월 6일 13일에, 다산면 행정복합타운에서 8월 9일 16일에 각 2회 운영
[금요저널] 폭염으로 뜨거운 한낮,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 힘든 여름을 견디고 있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휴가지가 있다. 한낮의 태양을 피할 수 있는 시원한 송림과 더운 공기를 밀어내는 시원한 바닷바람까지. 거기에 맑고 깨끗한 공기와 청정한 바다는 덤이다. 시원하
[금요저널]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5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고령층과 야외 영농 작업자 등 온열질환 피해 및 발생을 줄이고자 대구시 농산유통과와 합동으로 적극적인 예찰 활동에 나섰다. 우선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폭염대비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있으며 비닐하우스
[금요저널] 경주시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체계적인 농·축·수산 분야 대책 마련으로 시민들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농작물 폭염피해 예방사업 △가축관리 대책 △유해생물구제 사업 △고수온 피해 예방 양식장 지도 점검 등의 피해 예방사업을 추진
[금요저널] 경주시가 내년 1월부터 50만원 상당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한다. 경주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소득에 상관없이 지역 내 출산 산모들에게 지역화폐 5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저출생 대응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경감
[금요저널] 경주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축구 꿈나무 등용문인 ‘2024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5일을 시작으로 15일간 열전에 돌입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 학교·클럽에서 610팀, 1만2000명이 출전해 1780경기를 치른다.
[금요저널] 영덕군 오십천 둔치에서 열린 ‘2024년 영덕황금은어축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피서객과 지역주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마음을 달래는 자연의 속삭임, 영덕 황금은어에 담다’란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축하 무대와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과
[금요저널]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달 12일 경북 전 해역에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 단계 특보를 확대 발령한 가운데 영덕군은 해파리 퇴치를 위해 긴급 예산을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최대 1m까지 성장하는 대형 종으로 독성이 매우 강해 쏘
[금요저널] 영양고추유통공사는 지난 5월 홍고추 수매약정을 체결한 농가를 대상으로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홍고추 4,375톤을 수매한다. 수매 계약 최저 단가는 특등급 2,000원/kg, 일등급 1,900원/kg으로 계약되어 있으며 수매 단가는 수매 기간 중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일을 맞이해 수험생들을 위한 응원 영상과 학습 전략 자료를 제작해 도내 각 고등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과 자료는 1,500명 가까이 늘어난 ‘지역 의대 증원’과 ‘무전공 선발 확대’ 등 다양
[금요저널] 청송군은 청송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대구광역시 달서구, 포항시, 영양군 청소년을 청송으로 초대해 자매결연 지역 간 청소년 교류활동 ‘우리가 잇다’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우리가 잇다’는 2019년 포항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으며 시작된
[금요저널] 청송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5일 이승택 부군수 주재로 비상대책 점검 회의를 열고 대책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달 전국 열대야 발생일수는 8.9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폭염 및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8월 6일 청송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2024년 을지연습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
[금요저널] 고령군은‘2024년 제3분기 고령군 통합방위협의회’회의를 8월 6일 오전 10시 30분에 군청 우륵실에서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는 지역 내 위기 상황 및 국지도발 발생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의 위기관리와 국지도발 대비태세를 확립하는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