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가 2024년 청룡의 해 갑진년을 맞아 서민생활 안정과 민생 경제 살리기에 혼신의 힘을 다한다. 특히 지역과 상생하는 상권 조성,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 대한 안전망 강화를 통한 경영안정 도모, 지역 내 소비 진작을 통한 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새로
[금요저널] 안동시가 12월 2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대한민국 문화도시’사업대상지로 최종 승인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문화예술, 문화산업, 관광, 전통, 역사 등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지역의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금요저널]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추운 겨울철을 맞아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상주시민이 직접 참여해 주도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나누리 봉사단’을 결성해 활동했다. 나누리 봉사단은 상주시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8명이 올겨울 외로운 성탄절을 보내고
[금요저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 한 해 동안 실시한 2,800여 건의 유통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안동, 구미, 포항 소재 도매시장 반입 농수산물 총 1,807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 검사를 실시해 쪽파 등 15건의 부적합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동절기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해 관련 공종에 대해 지난달 30일자로 동절기 공사를 중지했다고 밝혔다. 도는 동절기 현장의 품질 관리와 안전관리를 위해 콘크리트 공사 등 동해가 우려되는 공종에 대해 시공을 전면 중지하고 부득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감염병 분야 진단·연구·조사사업에서 목표한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신·변종 감염병에 대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체계적인 진단검사 역량 확보와 더불어 인체와 다양한 환경 감시를 통한 One-Health 통합 감시망 구축의 기반을 마
[금요저널] “우리가 만드는 기회 새로운 경북시대를 열어갑시다”이철우 도지사는 1월 2일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도청 대구·경북 상생의 숲에 건립한 경상북도 순직 공무원 추모비를 찾아 참배하고 직원 200여명과 검무산 정상에 올라 2024년 경북의 힘찬 비상을 다짐하며 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탄소중립을 위기가 아닌 혁신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탄소중립 정책 주요성과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대응, 기후변화 적응, 온실가스 감축, 도민 탄소중립 참여 등 2024년 4대 핵심 과제를 선정하고 탄소중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예천군은 2일부터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대상은 예천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군민이며 평생 1회 접종 지원이 가능하다. 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할 수 있고 의료
[금요저널] 예천군은 2일 오전 8시 20분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시무식 행사에서 김학동 군수와 직원들은 어느 해보다 의미 있게 보낸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 군정 방향을 공유했다.
[금요저널] 예천군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공동체 활성화 공모 참여 단지 중 2개 단지를 우수사례단지로 최종 선정했다. 주요 평가항목은 사업관리, 주민참여도, 단지 내 협업 등 공동체 의식과 사업관리를 중심으로 해서 다방면으로 검토한
[금요저널] 안동시가 1월 2일부터 2월 12일까지 안동역에서‘어머니의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시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시화전에는 안동시 성인 문해교육사업인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 학습자들의 시화 작품 50여 점을 전시한다.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찾아가는 한
[금요저널] 안동시가 2024년 도시 공공시설물 정비사업을 추진해 도시 가로경관 개선에 나선다. 주민 통행 불편을 초래하고 경관을 저해하는 시설물에 대한 철거, 통합, 정리를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등 안동시 전역의 경관을 체계적으로 개선·관리할 계획이다. 도시 공
[금요저널] 안동시 지적재조사사업은 2013년 서후면 교리지구를 시작으로 2023년도까지 총 16개 지구지정, 7,017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 3,131필지를 성공적으로 사업 완료하고 나머지 사업 토지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23년도에는 사업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