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실시한 ‘함께 학교’캠페인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함께 학교’ 캠페인은 교육 3주체인 학생·학부모·교직원 간 상호존중 하는 문화를 확산해 교권을 회복하고자 실시됐으며 1~3탄 시리즈로 진행됐다. 1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일부터 새마을캐릭터 ‘새벽이와 마을이’를 누구나 쉽게 이용가능하도록 공공누리 제4유형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새벽이와 마을이’는 MZ세대를 겨냥해 개발한 새마을운동 캐릭터로 가상의 마을 ‘경북 새마을리’에 살며 더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노력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복숭아 신품종 ‘스위트하백’과 ‘미황’의 통상실시권을 경북도내 4개 업체와 충북도내 2개 종묘업체에 이전하고 품종 보급 확대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통상실시를 통한 ‘스위트하백’과‘미황’의 총 판매예정 수량은 3만
[금요저널] 새해 첫날 일본 도야마현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동해안 지역에 지진해일 발생이 예측됨에 따라, 경북도는 조직 개편된 안전행정실에서 즉각적인 대비 태세를 갖추고 초기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1일 동해안 지진해일 발생 예측 정보에
[금요저널] 경북도는 지정학적 충돌과 세계 경기회복 지연 등 어려운 무역환경 가운데서도 수출 500억 달러, 무역흑자 270억 달러를 목표로 수출증대를 통한 지방시대 견인을 위한 ‘2024 경상북도 통상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먼저, 2024년도 수출 목표를 2023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28일 2024상주곶감축제에 앞서 서울 용산역에서 상주곶감 무료나눔행사, 관내 곶감농가 홍보용 팸플릿을 배부하면서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된 상주곶감의 우수성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 공무원과, 상주곶감발전연합회와 상주곶감
[금요저널] 상주시가 SK에코플랜트와 함께 추진 중인 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심의를 통과, 올해 1분기 경상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됐다. 지난 2일 경북도에서 고시한 ‘2024년 경상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은 산업단지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4년 1월 1일 6시부터 상주시민의 소망 기원과 상주시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남산근린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해맞이 행사는 시민 3,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으며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
[금요저널] 정상원 전 경상북도 관광정책과장이 1월 1일 제26대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정상원 부시장은 “경상도의 뿌리이자, 삼백의 고장인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하면서 탁월하신 강영석 시장님과 함께 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영광이며 뛰어난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
[금요저널]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2024년은 민선 8기 상주시정의 실질적 변화를 이루기 위한 중요한 한 해이자, 시대를 주도해 중흥하는 미래상주가 구현되는 재도약 원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방소멸의 위기, 경기침체, 국세감소
[금요저널] 안동 용상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202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공모사업’에서 특성화시장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시장이 보유한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 특색이 가미된 쇼핑과 문화체험이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안동시은 안동시 소재 비지정 불교문화유산인 안동 선찰사 삼세불도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 이번에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된 ‘안동 선찰사 삼세불도’는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의 과학 조사 지원과 더불어 수개월 동안 인문학적 조사
[금요저널] 2023년도 안동시 고향사랑 기부금이 총 6,132건에 6억 7,982만원이 모금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경북도청을 포함한 23개 경북 도내 자치단체 중에서 기부 건수로는 가장 많고 기부금액으로는 예천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
[금요저널] 예천군은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종합청렴도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매년 전국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전국 49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인·공직자 설문조사 결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