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림녹지과는 가로수에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의 생활사를 고려해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5월부터 선제적으로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상주시 가로수에 주로 발생되는 병해충으로는 미국흰불나방, 진딧물, 깍지벌레 등이 있다. 특히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미국흰불나방
[금요저널] 상주시는 6월 18일부터 6월 28일까지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에서 상주시민 36명을 대상으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은 2016년부터 매년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 위탁해 자연환경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경상북도·안동시·포항시·경산시가 주최하고 경북SW진흥본부가 주관하는 ‘제2회 한국-베트남 국제SW코딩 경진대회’가 6월 18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SW미래채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코딩 기술
[금요저널] 안동시는 6월 17일부터 12월 2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등록 확대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안동사랑상품권 추가할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현재 상반기 기준
[금요저널]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6월 17일 권기창 안동시장과 함께 ‘민선8기 공감과 소통, 노인종합복지관 편’ 행사가 열렸다. 이날 공감과 소통의 시간에는 노인종합복지관 실버자원봉사단 ‘은빛누리봉사단’과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관계자, 그리고 경로당 행복도우미 등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15일 울릉경찰서 울릉군가족센터와 함께‘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노인학대예방 캠페인을 학포캠핑장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5월부터 현수막 게첨 및 포스터 부착, 유인물 배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6월은 노
[금요저널] 울진군은 18일‘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예타면제가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산단의 예타면제는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한 국가산단 중 지방권에서는 최초로 의결된 것으로 이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입주수요가 충분하고 경제적 파급효과
[금요저널]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15~16일 칠곡군 관내 임부 및 가족 20여명을 대상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숲태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칠곡군보건소와 국립칠곡숲체원이 함께 연계해 숲 산책, 공예, 부부 얼굴 그리기 및 요가 등 활동을 하면서 태아와
[금요저널] 고령군은 6월 1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고령군에서는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매월25일 고령
[금요저널] 영덕군 환경미화 조합원들이 지난 15일 병곡면에 있는 저장 강박 의심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민석 노동조합장을 비롯한 12명의 조합원은 수년째 집안과 마당에 각종 쓰레기를 쌓아두고 치우지 않아 악취와 벌레가 이는 집을 청소 차
[금요저널] 울진군은 울진시니어클럽에서 지난 14일 GS25리테일과 노인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노인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GS리테일은 GS25시니어편의점 운영을 위한 이미지 개선 및 환경 조성, 가맹비·임차보증금 지원,
[금요저널] 군위군은 6월 13일 군위군 전문조사료생산 영농조합인 청목영농조합과 군위군 축산악취저감T/F팀 공무원 합동으로 하계조사료 선진농장인 영주시 안심친환경영농조합을 찾아 하계 조사료 생산의 애로사항 및 자주식 베일러 등 하계조사료 생산용 농기계에 대한 설명을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13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시민체육관에서2024 청소년 통일골든벨 대구지역 본선대회에 참가했다. 통일골든벨은 청소년들에게 다소 멀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안보문제, 역사문제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퀴즈를
[금요저널] 2022년 7월, 민선 8기의 출발을 알리며 변화를 예고한 고령군. 마라톤처럼 이어졌던 수많은 군민과의 소통콘서트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나은 ‘군민의 삶’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고령군정 2년을 돌아보자. 문화관광분야에 있어 민선 8기 고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