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벽진면은 10월 17일 봉계3리 마을회관 전정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별고을 통돌이 이동빨래방’을 운영했다. ‘별고을 통돌이 이동빨래방’은 혼자 살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같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취지로 운영되며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이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5일 칠곡보 일원에서 ‘낙동강평화자전거대행진’을 개최했다. 정전70주년을 맞이해 열린 이 행사는 칠곡군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축제인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과 연계해 개최,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500여명이 참가
[금요저널] 경북 칠곡군은 호국평화 도시를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큰★별쌤 최태성 강사와 함께하는 ‘칠곡 호국평화 토크콘서트’가 10월 2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호국의 다리를 배경으로 칠곡군 평화음악분수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칠곡군 관광 브랜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3일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축제는 칠곡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역 내 인식개선 및 다문화가정과 지역 주민 간의 화합을 이루기 위해 매년 개최해온 칠곡군 최대의 다문화 축제이며
[금요저널] 칠곡군은‘칠곡맛’컨설팅을 실시해 지역 외식업의 경쟁력을 강화 하고 위생등급 지정업소 양성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7일 오후 3시에동명농협본점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칠곡맛’컨설팅은 우수외식업지구 지정을 위한 조리이론, 안전관리, 재료 및 구매관리 교육과
[금요저널] 영주시의회 고독사 방지대책 연구회는 10월 19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영주시의회 고독사 방지대책 연구회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주시의회 고독사 방지대책 연구회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정책개발을 목표로 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8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활동을 위해 ‘2023년 경상북도 신바람 경로당 한마음 예술제 발표대회’를 의성축협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2회째로 경상북도 경로당광역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경로당 어르신의 도전 의식과 프로
[금요저널]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7일 ㈜알앤에스랩과 ㈜KT대구/경북광역본부와 비관리 상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언택트 센싱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은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의 수질검사항목을
[금요저널] 상주시 외서농협은 17일 상주시 남적동 일원에 건립된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농협중앙회 관계자, 전국 품목농협 및 지역농협 조합장,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수확 후 고품질 원형곤포사일리지 제조를 위한 유용미생물을 무료로 분양중에 있다. 원형곤포사일리지란 조사료 저장기술의 하나로 볏짚이나 풀을 둥글게 말아서 곤포를 만든 다음 비닐을 감아 밀봉시켜 미생물 첨가제를 처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금요저널] 예천군의회는 18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7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6일까지 9일간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계획안을 의결하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했
[금요저널] 예천군은 18일 오후 2시 용궁역 일원에서 ‘용궁역 테마공원’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 개장식은 김학동 예천군수와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초청 내빈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가수 축하공연, 김학동 군수의 환영사와 내빈 축사, 테
[금요저널] 예천군 건강증진지원센터는 18일부터 27일까지 ‘걷기 동아리- 우리 함께 걸어요’ 참여자를 모집한다. ‘걷기 동아리 – 우리 함께 걸어요’ 동아리에서는 체성분, 기초체력, 체형, 관절가동의 건강측정을 실시하고 바르게 걷기, 운동 전 스트레칭, 걷기의 중요
[금요저널] 예천군은 다음 달 2일 오후 7시 30분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코믹 연극 ‘그놈은 예뻤다’ 공연으로 군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연극 ‘그놈은 예뻤다’는 서울에 상경한 대학생 ‘두성’이 비싼 집세에 좌절하던 중 월세 20만원의 여성 전용 쉐어하우스에 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