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가 지난 29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올해 상반기에 퇴임한 이·통장을 대상으로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애쓰는 이·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권기창 시장이 직접 공로패를 수여하
[금요저널] 안동시가 시민들의 화합과 단결의 장인 제63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총력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로 지역사회의 역량을 총결집해‘청정스포츠 도시 안동’의 위상을 드높일 계획이다. 시는 지난 28일 제63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 최종준비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이 ‘걷기 실천운동 응원 챌린지’를 실시했다. “걸음아 날 살려라 건강의 시작은 걷기부터”를 외치며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생활 속 걷기운동을 독려했다. 걷기 실천율은 안동시 41.1% 경상북도 38.1%, 전국 47.1%이며 경상북도와 안동
[금요저널] 안동시가 국내 공간정보 분야 최고 석학을 초청해 ‘안동시 공간정보 발전 포럼’을 29일 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개최했다. 시는 최근 국토교통부 ‘디지털 트윈 국토사업’과 국토지리정보원 ‘고정밀 전자지도 챌린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디지털 트윈으로 대표되
[금요저널] 상주시는 하절기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월 10일부터 8월 25일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 결과 5개 사업장에서 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 기간에 대기·폐수 배출시설 30개소 및 공공수역 주변을 감시
[금요저널]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29일 상주박물관에서 시각장애인 평생학습프로그램 ‘통 통 상주 문화속으로’를 개강했다. 본 프로그램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국비 지원을 받아 상주박물관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평소 박물관을 접하기 어려웠던 시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복제유물과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식문화실습실에서 교육생 36명을 대상으로 ‘시의전서&지역특산물을 이용한 개발메뉴 상품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전통식문화 활성화 지원 컨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친환경농업 지원교육 수료생 21명을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강원도 평창군 해발 1,200m에 위치한 ‘육백마지기 농장’을 방문해 풀 한 포기 살 수 없이 척박한 땅이었던 곳을 유기농업 1호 농장으로 만들 수 있었
[금요저널] 상주시는 28일 상주곶감공원에서 2023년 임업직불금에 대한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부터 시행된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낮은 소득 보전과 지속적인 산림의 공익 기능 확보를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금요저널] 상주시는 8월 29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함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건축 세부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주민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함창 생활 SOC 플랫폼 조성 등 건축설계 계획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위원들의 다양
와촌면(면장 전현옥)은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2023년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지역 대표 명물인 ‘갓바위'’를 모티브로 한 이번 행사에 많은 관광객이 와촌면을 방문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축제 행사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9일 대회의실에서 기능연속성계획 핵심 기능 인력들을 대상으로 2023년 기능연속성계획 교육·훈련을 했다. 기능연속성계획은 지진, 화재, 감염병 등 재난으로 청사파괴 및 인력 손실 등의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필수 핵심 기능을 중단 없이
[금요저널] 경북도는 9월1일 국회에 제출된 2024년도 정부예산안에 경북의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이 4조 4,540억원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반영액 4조 4,360억원 대비 180억원 증액된 것으로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정
[금요저널]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은 29일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기획한 환경 캠페인으로 자원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등에 대한 국민적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일회용품 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