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 10일 시립도서관에서 복합문화도서관(가칭) 건립을 위한 자문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자문위원회(위원장 손명문)는 시민대표, 문헌정보 및 건축 분야 전문가, 시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도서관 건립 단계별 적정성 검토, 제도·기술적 분야 의견
경주시립도서관이 지역 3‧4학년 초등학생 24명을 대상으로 한 여름독서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펼쳐진 이번 독서교실은 ‘도서관에서 떠나는 우주탐험’이라는 주제로 별자리, 태양계, 인공위성 등 다양한 학습과 체험
경주시는 지난 11일 민관 합동으로 석장동 경주파크골프장에 쌓인 태풍 쓰레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형산강 수위가 불어나면서 장군교 인근 서천 둔치 파크골프장이 침수됐고, 각종 부유물 등이 밀려 내려와 파크골프장 곳곳에
경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알천홀에서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을지연습 관련 부서장, 육군 제7516부대 1대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는 ‘2023 을지연습’을 앞
주낙영 경주시장이 12일 문무대왕면 골굴사에 머무르는 독일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원을 찾아 격려했다. 주 시장은 이날 각 대원과 일일이 악수하며 환영의 메시지와 함께 천마도 문양의 타이슬링 기념품을 전달했다. 먼저 독일 대원 274명과 포르투칼 13명은 각 7개 팀으
경주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축구 꿈나무 등용문인 ‘2023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지난 12일을 시작으로 1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앞서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10일 예정이었던 개회식은 취소됐으며, 대회 시
구미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8일부터 이틀간 문경에서 청소년 40명이 참가해 여름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들은 △체험 활동(에코월드
구미시는 11일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과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귀뚜라미그룹은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3,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시는 장학금 지원 대상자를 추천한다. 장학금은 후원 취지에 따라
구미시는 ‘능력은 펼치고, 성과는 보상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8일 인사위원회 회의를 거쳐 적극 행정 우수사례 10건을 선정하고, 1~3등에게 특별승급이라는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총 21건의 사례를 접수해 △사전
구미시가 11개국 15개 자매․우호 도시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지방외교 활동을 이어가며 세계 속의 구미로 자리 잡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 국제 자매우호 도시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 베트남, 독일, 프랑스 도시와 신규 우호 도시 체결로 국제협력 외연
봉화읍은 최근 광복절을 앞두고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 봉화읍은 최근 읍사무소 청사 내 화단에 태극기 조형물을 설치해 태극기 소공원을 조성하고 시가지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등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은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광복의 의
대한광복단 발상지인 항일 의병의 고장 영주시에서 ‘8.15 광복쌀’ 올해 첫 수확이 시작됐다. 영주시는 아직 무더위가 한창인 12일 안정면 오계리 황순섭 농가의 논에서 ‘8·15 광복쌀’ 올해 첫 벼베기 행사를 개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11일 ‘2023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전 대회 현장을 방문해 최종점검에 나섰다. 이날 주낙영 시장은 제6호 태풍 ‘카눈’이 지나간 대회 경기장을 비롯해 각종 시설물을 꼼꼼히 살폈다. 특
[금요저널]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울진군은 선제적 태풍 대비 태세로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11일 전했다. 특히 인명 피해는 ‘제로’다. 태풍 ‘카눈’은 지난 10일 한반도를 수직 관통하며 강풍과 많은 비를 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