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은 지난 4월 4일에서 8월 1일까지 보건진료소 중심으로 운영되는 치매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초 고령화 시대의 가속화로 노인들 중 가장 피하고 싶은 질병 1위인 치매는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힘들어하는
[금요저널] 경주시치매안심센터 성건동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돕고자 성건동 소재 9곳 경로당에 접이식 전통부채 200개를 전달했다. 또 정풍경로당 주방 벽면을 도색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도 제공했다. 정풍경로당에 놀러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3일 지역 해수욕장을 찾아 안전관리 요원과 해수욕장 번영회, 의용소방대, 바다시청근무자 등 관계자를 격려했다. 주 시장의 이번 해수욕장 방문은 현장 근무자와 소통하며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격려 방문
[금요저널] 경주시는 경주역 동편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점심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오는 10일 황오동 사랑채와 황촌 정지간에서 개강한다고 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역사, 문화, 건강, 공동체 등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를 초빙해 11월 2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금요저널] 수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8월3일 오후 오후 2시부터 신정리 마을회관, 작은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명을 모시고 환경살리미 찾아가는 마을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환경살리미 교육은 각종 생활 및 영농폐기물, 대형폐기물 분리 배출 방법을 알기 쉬운 방법으로
[금요저널] 성주군에서는 여름철 휴가기간을 맞아 8.4. ~ 8.13.까지 10일간 성주 별고을 체육공원에서 “더위탈출 COOL한~ 성주 별고을 물놀이장”을 개최했다. 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 놀이환경 조성을 위해 개장 하루 전인 8월 3일에 시설물 설치상태,
[금요저널] 청송군청소년수련관은 8월 1일부터 4일까지 2023년 청소년 창의융합 캠프 “과학과 메타버스의 유쾌한 만남”을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창의융합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이를 쉽게 이해하고 문제 해결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지식을 습득해 새로운 가치를
[금요저널] 청송군은 최근 지속된 집중호우와 태풍의 발달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임에 따라 8월 11일까지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선다. 주요 현장 점검 대상지는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곳 247개소이며 특히 계속된 호우로 인해 지반이
[금요저널] 영주시 안정초등학교 총동창회에서는 지난 3일 안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해 피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석진 회장은 “이번 장마는 유난히 길고 강수량도 많았다”며 “수해 피해를 입은 안정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
[금요저널] 영주시 하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4일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특화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52가구에 인견물품과 삼계탕을 전달했다.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특화사업’은 한여름 폭염에 취약한 관내 어르신 및 취약가구에게 인견물품과 삼계탕을 지원해 습하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171만원 기탁영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에서 지난 2일 영주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171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남숙 회장은 “최근 수해피해로 주변의 이웃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어서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취약
[금요저널]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4일 148아트스퀘어에서 시어머니 90명과 함께 고부관계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의 ‘2023 시민이 행복한 지역 봉사사업’의 일환으로 90여명의 시어머니를 대상으로 ‘고부간의 갈등 원인과 그 해
[금요저널] 영주농업협동조합 2000만원 기탁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4일 영주농협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소중한 마음을 담아 인재육성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972년 설립된 영주농업협동조합은 지역인재육성과 지역사회를 위해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지속적인 폭염과 전기요금 인상 따른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예비비를 투입해 냉방비를 긴급 지원한다. 4일 영주시에 따르면 기초생활수급자 5200여 가구,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 가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