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은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지역 어르신의 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관내 고물상을 방문해 폐지 수입 노인의 인적사항을 확보하고 확보된 명단을 바탕으로 가정 방문 후 생활실태와 복지 욕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15일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청소년상담자원봉사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청소년상담자원봉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신임 회장단 선출, 신규 회원 위촉을 비롯해 올해 활동계획 등의 사안
[금요저널] 경주시가 ‘2024년 경주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안내서’를 발간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9일 발간 예정인 이 안내서는 경주시가 시행중인 138개의 다양한 인구정책이 자세하게 수록됐다. △전입지원 △귀농·귀촌지원 △예비엄마·아빠 △영·유아 △아동·청소
[금요저널] 영양군 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 및 사전 방제를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4회차분의 과수화상병 방제약제를 배부한다. 방제약제는 농약 공급업체를 통해 3월 중순까지 농가에 직접 공급할 예정이다. 4종의 방제약제뿐만 아니라 방제체계
[금요저널] 지난 14일 문화재청에서 성주군 소재의 국가민속유산인 ‘성주 한개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마을 구석구석을 주민들과 함께 돌아보며 가옥의 상태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마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금요저널]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시설의 주인인 청소년들의 다양한 참여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참여의식을 확대해 보다 나은 청소년전용공간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청소년운영위원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2월 15일부터 3월 10일까지이고 모집대상은 관내에 거주하고 있
[금요저널] 청송군은 매년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오지 마을을 방문해 지적관련 민원을 접수·처리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는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16일에는 파천면 어천1리 경로당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토지이동,
[금요저널] 청송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사회 전반의 녹색전환을 뒷받침하고 더 맑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더 나은 미래를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2024년 환경 분야의 군정 추진방향을 “더 나은 환경, 더 좋은 물로 군민이 행복해지는 미래환경 구현
[금요저널] 구미시는 16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대광에이엠씨, 대광건영, 성한건설과 지역건설업체 공사 참여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관내에 아파트를 건설할 예정인 2곳의 사업 주체, 시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게 됐
[금요저널] 구미시는 16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2024년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야시장' 운영 전반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야시장 컨셉과 운영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개막식 행사 운영, 홍보 방안, 야시장 구성, 안전 확보 방안
[금요저널]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16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양측은 관내 영유아 시설에 구미 지역 쌀 공급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지역농산물을 확대 공급하고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
[금요저널]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16일 ㈜현대조경공사에서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대조경공사는 영주시 관내에서 긴급히 처리해야 할 재해우려목 제거작업, 하천유수지장목 제거작업 등 힘들고 어려운 일을 묵묵히 처리하는 조경식재 전문업체로 201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16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4년 FTA 과수 고품질시설 현대화사업 대상자 교육’을 진행했다. 사업 대상 191농가가 참여한 이번 교육은 사업 시행지침 안내, 세부사업별 추진요령 설명 및 보조금 정산절차,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는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제2의 전성기’를 열겠다고 16일 밝혔다. 영주 첨단베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