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지역 시내버스 운영사인 ㈜새천년미소를 상대로 버스 내외부 청결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 증가 등 시내버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닷새 간 실시된
경주시는 양남면 하서리 일원 ‘양남면소재지 공용주차장’이 최근 준공됐다고 16일 밝혔다. ‘양남면소재지 공용주차장’은 부지면적 1100㎡로 27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노외주차장이다. 경주시에 따르면 양남면소재지 농협사거리
경주시가 지역 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을 올해도 전격 확대 시행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한수원 경주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1060억원의 융자 규모로 기업에 4.5%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대출이자 지원율 4.3% 보다 0.2% 상향됐
자인면(면장 이세현)은 15일 자인면 신관리 작목반 창고(자인면 금학로 150)에서 마을주민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정마을 선포식 및 도랑품은 청정마을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자인면이 주관하는 청정마을 선포식과 (사)환경보전실천연합중앙회에서 주관하는 도랑
의성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최소를 위해 15일 집중호우 대비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여 하였다. 의성군재난안전대책본부장(의성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산사태, 급경사지 등 재해 취약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주거지역과 인접한 경우 사전대피를 실시하여 인명피해를 방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5일 호우 피해 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의성군은 인명피해 방지를 위하여 의성읍 구봉공원, 안계 위천 둔치공원, 점곡 사촌빙벽, 봉양 다목적광장 4개 둔치주차장과 의성 아사천, 성조천, 가음 쌍계천, 가음면 쌍계천, 춘산면 효선리 불회소하천
예천군 전 지역에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계속해서 내린 집중 호우로 지반이 약해지고 전체 읍면에 산사태 경보가 발령됐고, 불어난 물로 토사가 흘러넘쳐 도로가 유실되는 등 상황이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에 김학동 예천군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진두지휘하면서 상황을
이강학 경산시 부시장은 14일, 주말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 공사장 등 주요 위험지역을 점검했다. 특히 지난 5일 상대제 낙석으로 붕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 취약지역을 방문하는 등 연일 쏟아지는 호우에 대비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강학 부시장은 “유사시 현장
[금요저널] 울진군은 청년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년정책 개발과 지역사회 청년층을 육성하고자‘제1기 청년정책협의체’를 구성해 7월 13일 출범했다. 제1기 울진군 청년정책협의체는 19세 ∼ 49세의 청년 중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참여소통 청년
[금요저널] 울진군은 7월 14일 관내 해수욕장 6개소를 개장했다. 나곡, 후정, 봉평, 망양정, 구산, 후포 해수욕장은 7월 14일∼ 8월 20일까지 총 38일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울진군은 최근 자연친화 여행 및 해양관광 수요 확대로 피서객들의 해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7월 12일 아이쿱 생협이 운영하는 괴산 자연드림파크를 방문해 지역의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개척과 항암농산물 생산기지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울진군은 지난 4월부터 아이쿱 생협과 유기농벼 재배단지 중 약 41ha에 항암쌀 재배
[금요저널] 문경시의희 의원들이 이번에 열린 제268회 문경시의회 임시회에서 4건의 조례를 의원 발의했다. 발의한 조례는 ‘문경시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문경시 노인 목욕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문경시 쌀 종합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금요저널] 문경시의회는 14일 8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2일간의 제26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안건 9건 중 부결 1건을 제외하고 7건은 원안가결, 1건은 수정가결 했다. 안건처리에 앞서 서정식 의원은 “옛 지
[금요저널] 경주시가 주낙영 시장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경주시민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민만족도 여론조사 결과, 시민 78.2%가 주 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이는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