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8일 문경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문경라지볼회 각각 성금 100만원,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문경지구위원회 이웃돕기 물품, ㈜동원건설 김범진 대표 이웃돕기 물품을 문경시에 기탁했다. 문경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95명으로 구성된 문경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복지
[금요저널] 문경시장학회는 2023년에 전년보다 17% 상승된 총 5억5천만원의 장학금이 기탁됐다고 밝혔다. 지난 22일에는 문경시청 유시일 행정복지국장과 28일 윤두현 문화관광농업국장이 수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퇴임식과 함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200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3년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3년 중소기업 육성시책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 육성시책 평가는 경북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육성 계획 수립·추진실적 중소기업 자금지원 실적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실적 경상북
[금요저널] 안동시가 28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한 2023년 경상북도 재난관련 우수기관 표창장 시상식에서 도민안전시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안전경북 실현 및 비상·재난대비 능력강화
[금요저널] 안동시 고향사랑 기부금 누적액이 28일 기준 6억원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18일 5억원 달성에 이어 열흘 만에 이룬 성과이다. 이런 가파른 추세는 답례품과 전액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는 소액 기부가 급증한 것으로 10만원 이하 기부 건수가 12월 전체
[금요저널] 12월 29일 05시 58분, 안동발 서울역행 중앙선 KTX-이음이 여명을 뚫고 첫 운행을 시작했다. 안동을 출발해 기존 종착지인 청량리역을 지나 서울 중심부인 서울역까지 별도의 환승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서울역에서는 서울역 연장운행
[금요저널]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유통 화장품 안전성 확인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도내 대형마트 및 화장품 로드숍 등에서 수거한 색조 및 눈 화장품의 유해 중금속 함량을 검사한 결과 모두‘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경산, 칠곡, 예천
[금요저널]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 조류독소 감시 강화사업 결과, 도내 정수장에서 조류독소는 모두 불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절기 기온상승 등 기후변화로 인한 남조류 대량 번식이 주민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먹는물 안전성 위협에 선제적
[금요저널] 경북도서관은 28일 경북도청 K창에서 국학자료원 새미와 도서 기증식을 열었다. 이날 기증식은 경북도의 독서문화 저변확대 및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도서 3천여 권을 기증한 국학자료원 새미에 감사패 전달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국학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재배 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종실용 대마의 안정적인 재배와 종자 생산을 위한 기술 정립을 위해 대마 파종에서 수확까지의 재배 기술을 총망라한‘종실용 대마 재배 매뉴얼’ 책자를 발간했다. 대마 종자에는 오메가-3 등 불포화지
[금요저널] 성주군은 12월 27일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기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고 그 아름다운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고자 군청 1층에 ‘성주군 고향사랑 기부제 명예의 전당’을 설치하고 헌액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주군에 소중한 기
[금요저널] 울릉군 지난 12월 28일 울릉도 나물 음식문화를 담은 세상에 없는 특별한 한끼‘울릉도 밥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울릉도 밥상’은 향토음식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오래된 맛을 새롭게 알리는데 의의를 두었으며 울릉도의 세월이 담긴 음식들과 역사를 한눈
[금요저널] 군위군이 2023년 올해의 7대 뉴스를 발표했다. 2023년은 군위군이 127년 만에 행정구역을 변경한 의미있는 해로 대구편입 외에도 카눈피해, 공항특별법 통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굵직한 이슈를 7개의 키워드로 선정했다. 지난 7월 1일 자로 군위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달 수립한 ‘지역산업 활성화 계획’의 일원으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형공사 현장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대형공사 관계자, 공동주택 현장소장, 대한건설협회 구미시협의회, 대한전문건설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