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하는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선정, 특별교부세 70억원을 지원받게 됨으로써, 맞춤형 기업 지원과 관리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정주하기 좋은 도시”구축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모
[금요저널] 군위군의회는 20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일부터 20일간 진행된 제277회 정례회를 폐회하고 올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의결한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3년도 제4회 추가
[금요저널] 군위군의회가 20일 제277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구 도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을 위한 건의문을 채택했다. 군부대유치특별위원회는 건의문에서 “지방소멸 위기 해소와 지역발전 민·군 상생을 위해 통합 신공항 이전 건설과 광역 교통망 구축, 군위군의 대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국가유산체재 전환에 대비해 국가유산 안내판 28개소 정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또‘문화재팀’을 ‘문화유산팀’으로 명칭 변경 완료하고‘문화재’용어가 들어간 홈페이지, 조례 등을 정비 중이라고 전했다. ‘국가유산’은 앞으로 ‘문화재
[금요저널] 구미시는 20일 금오공대에서 김장호 시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주광정밀 등 기업체 8개 사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우수인력 유치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업체 수요에 기반한 지역 주력 첨단산업 분야의 전문 외국
[금요저널] 구미시 진학진로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무료 입시컨설팅 프로그램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학생들의 진학 진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올해 수능이 킬러 문항의 배제에도 ‘불수능’이었다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표준 점수가 예년과 차이가
[금요저널] 구미시는 구미국가산업단지의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과 대구경북 신공항 이전에 따라 인근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연결과 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해 도로교통망 확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된 구미~군위 고속도로 건설은 총연장 2
[금요저널] 영양군은 도내 수출농식품 가공업체 대상‘2024년 농식품 가공업체 수출경쟁력 제고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14백만원을 포함한 총 80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수출의지가 높은 중소 농식품 가공업체의 수출경쟁력 제고를 통한 수출확대 도모와 신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19일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관내 중학교 4개교 16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체험형 연극‘학교스타그램’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인터넷의 발달 등으로 학생 간의 유대감이 줄어들고 따돌림·폭행 등의 학교폭력이 심화되고 있는 상
[금요저널] 봉화군의회는 20일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1회 정례회 30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달 21일부터 30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2024년도 예산안,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정질문, 조례안 및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19일 경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농촌활력분야 평가’시상식에 참석해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가 주관하는 농촌활력분야 평가는 농촌개발, 기반조성, 농업인력지원분야의 주요 업무 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및 평가를 토대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일 경주 화랑마을에서 교육부와 공동으로 ‘2023 찾아가는 다문화 직업인 진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진로 콘서트는 모든 학생의 진로 탐색 활동 강화를 위해 다문화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200여명이 참여해 청소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올해 실시한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 결과 873건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는‘경상북도교육청 방사능 등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201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3년 따뜻한 경북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이끈 ‘경북교육 온 지식인’과 ‘경북교육 혁신공무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경북교육 온 지식인’은 새로운 발상으로 업무를 발굴하고 개선해 따뜻한 경북교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