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새마을회는 지난 10월 31일 성주군새마을회관 강당에서 ‘성주군청년새마을연대 총회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성주군새마을회장단 및 10개 읍면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성주군청년새마을연대의 새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 이 날, 총
[금요저널] 초전면은 군청 재무과 징수팀과 함께 10월 18일부터 12월 18일 사이 지방세 일제정리 기간 중 11월 2일 야간에 자동차세 상습·고질 체납자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했다. 이번 체납차량 야간 영치는 지방세 체납액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
[금요저널] 11월 3일 추워지는 날씨 속에 수륜면 행정복지센터 안에서도 가을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국화 화분을 놓는 등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쌀쌀해지는 날씨 속, 알록달록 물들어 가는 수륜면의 정취에 따라 수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뿐만 아니라 직원들을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11월 2일 수륜면에 위치한 솔가람마을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농촌에서 살아보기”사업성과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를 통해 그동안 참가자들이 성주군에 살아보면서 체험하고 경험했던 것들에 대한 소감을 발표하고
[금요저널] 성주군보건소는 11월 3일 오후1시부터 출산양육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생애초기건강관리 10가정을 대상으로 소아과 전문의 공중보건의사와 함께 생애 초기 건강관리를 위한 0 – 24개월 아이의 엄마모임을 운영한다. 생애 초기 건강관리 엄마모임은 엄마 본인이
[금요저널] 군위군 지역활력과 직원들은 지난 3일 일손이 부족한 우보면의 한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보면 달산리 과수농가에 찾아가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해 작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농가주는 “일
[금요저널] 군위군 삼국유사청춘대학이 지난 10월30일 시작으로 8개 읍·면 1,65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수료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대한노인회 최종구지회장,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수료
[금요저널] 군위군청은 김진열 군수를 비롯한 실과단소장, 읍면장 등 고위직 공무원 33명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예방교육 및 사건 발생시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영덕군은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도심지 지반침하 문제에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내 노후 하수관에 대한 정밀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영덕군은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환경부와의 협의로 국비 7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2억원을 확보했으
[금요저널] 영덕군 주민복지과 직원 20여명이 농번기를 맞은 관내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일 영덕읍 삼계리의 과수 농장을 찾아 사과 수확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농촌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정기적으로 찾아 일손돕기를 꾸준히 지속해
[금요저널] 울진군 북면은 11월 1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총 600만원의 유류 상품권을 전달했다.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은 기름값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따스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한국에너지재단과 SK에너지, HD현대오일
[금요저널] 울진군은 11월 4일부터 2일간 후포6리 앞바다 일원에서‘제1회 전국 울진 서핑대회&2023코리아 오픈’대회를 개최한다. 울진군이 주최하고 대한서핑협회, 울진군서핑협회, 남울진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롱보드, 숏보드, SUP 종목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울진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과 우수자원봉사자 선진지 견학을 각각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 자긍심 고취와 전문성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애쓴 자원봉사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일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성인문해 학습자 약 130명을 대상으로 문화탐방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성인문해 학습자 맞춤형으로 상영된 영화는‘말모이’로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일제강점기에 독립군, 독립 운동가들이 아닌 평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