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은 미래형 사과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난달 31일 영해면 대1리 마을회관에서 미래형 2축·다축 사과원 조성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회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회엔 시범사업 대상자와 관심 농업인, 관계기관 직원들 130여명이 참석해 지난 2019년에
[금요저널] 경주시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는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문무대왕면 자생단체와 유치 지지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광객 및 지역민 대상 100만 서명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문무대왕면은 APEC 정상회의를 경주에 유치함으로써 지역발전과 국
[금요저널] 경주시 안강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1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경주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강읍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150가구에 라면, 화장지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금요저널] ㈔대한한돈협회 경주시지부에서 지난 1일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갈 인재육성과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대한한돈협회 경주시지부는 관내 60호 농가의 회원들과 함께 한돈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
[금요저널] 봉화군은 2023년 저소득층 연탄보조사업 대상자 확정에 따라 신규 및 재발급 대상자에게 연탄쿠폰카드 배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연탄쿠폰 수혜 대상 가구는 수급권자이거나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으로 신규 및 재발급 대상자는 115가구이다. 카드 사용기간은 20
[금요저널] 봉화군이 2024년 1월 1일부터 관내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을 추진한다. 봉화군은 제260회 봉화군의회 임시회에서 ‘봉화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내년부터 농어촌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봉화군민과 봉화를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2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회원 시군 시장·군수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북 동북지방 행정협력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경북 동북지방 행정협력회는 경북 북부지역의 동일 국회의원 선거구인 영주, 영양, 봉화, 울진 4개 시
[금요저널] 고령군과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는 오는 11월 4일 오후 4시 다산 은행나무숲 일대에서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 발대식 및 은행나무숲 축제’를 개최한다.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 발대식은 은행나무숲과 낙동강
[금요저널]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9월부터 관내 청소년 11명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감성을 표현하는“우리들의 노래 만들기”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령군 대가야의 역사와 지역 특징을 이해하고 여기에 청소년들의 감성을 표현하는 노래 가사를 덧입혀 완성하는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3일 영주축협한우프라자 본점 3층 회의실에서 대한장기연맹 영주시지부가 주관한 ‘제7회 영주시민 민속장기대회’를 개최한다. 영주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는 두뇌 발달을 돕는 건전한 문화 놀이인 장기 대국을 통해 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3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치매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내 경로당 6개소에서 운영한 ‘우리마을 예쁜 치매쉼터’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초고령화 시대 가장 피하고 싶은 질병 1위인 치매는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지난 9월 2일 순흥면에 소재한 선비촌에서 개장한 ‘안빈낙도 선비상회’가 두 달에 걸쳐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안빈낙도 선비상회’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서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방식을 재해석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
[금요저널] 소백산 맑은 기운을 가득 담은 영주시 우수 농특산물이 영호남 대도시 소비자들을 새롭게 만난다. 영주시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영주사과와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확대를 위해 영남 대표 대도시인 울산광역시와 자매도시인 전남 목포시에서 농특산물 직판
[금요저널] 구미시는 10일까지 소 7만 3천여 두의 소를 대상으로 럼피스킨 백신의 긴급 접종을 추진한다. 이번 접종은 지난 10월 19일 충남 서산의 한우농장에 처음 발생한 럼피스킨병이 전국적으로 확산함에 따른 것이다. 시에는 소 사육 농가 1,582호, 7만 3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