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8일 울진군가족센터가 울진군평생학습관에서 결혼이민여성 30여명과 함께 취업교육 ‘내 꿈을 찾아서’ 종강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동행복지재단에서 공모한 다문화가족 한국정착 다이룸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진행된 교육으로 지난 3월부터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난 25일과 27일 이틀간 영덕군민회관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센터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400여명, 휴게음식점 영업주 6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시행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영덕군지부와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한 이번
[금요저널]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영덕군의 대표 어항인 축산면 축산항의 개항 100년을 맞아 축산항의 과거 생활사, 현재의 매력, 미래의 희망을 담은‘축산항 100년 보물선 프로젝트 와우난장’을 11월 4일 개최한다. 동해안 굴지의 어항인 축산항은 영덕대게의 원조지역이면
[금요저널] 영덕군은 코로나19 발생을 계기로 음식점 이용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한 ‘안심식당’을 지정해 운영한다. 안심식당은 음식 덜어 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 및 제공 위생적인 수저
[금요저널] 영덕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자연재난 대책추진 평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연재난에 대한 사전 대비 실적,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재난훈련 성과 등의 대응추진 실적을 반영해
[금요저널]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지난 2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황남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장애인 교통안전 교육 및 올바른 운전방법 홍보, 장애인 보장구 지원 등
[금요저널] ㈔경상북도 최고장인협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27일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를 찾아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평소 기능인들의 접근이 어려운 외동읍 제내리 지역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최고장인협회 회원들이 평소 축적된 기술과 장인정신으로 최고
[금요저널] 경주시 양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0월 ‘환경정비의 날’을 지정하고 지난 27일 관성솔밭해변 일대에 군관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관성솔밭해변은 경주의 해수욕장 가운데 가장 남쪽에 있으며 송림과 해안이 어우러져 경관이 아름답고 수질이 좋아 관광객들에게
[금요저널] 경주시 보덕동은 지난 28일 ‘2023 보덕동 체육대회 및 주민화합잔치’를 보덕동 행정복지센터 동편 잔디구장에서 보덕동 체육회 주관으로 400여명의 주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돼 그 어느 때보다 동민들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은 10월 30일(월). 31일(화)에 이어 11월 6일(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등교시간에 맞추어 학부모회장지역협의회 체험 및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아침 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 이 캠페인은 관내 모든 초&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영양공설운동장 및 보조축경기장에서 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28개팀이 참여해 8세부, 9세부, 10세부, 11세부로 나누어진 각 조별
[금요저널]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주시지회는 지난 27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제44회 흰 지팡이의 날을 기념해 ‘2023년 경주시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 흰 지팡이는 자립과 자존 의지를 가진 당당한 시각장애인을 비유하는 상징물로 1980년 10월 15일 세
[금요저널]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에서는 지난 24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독도에 살어리랏다’라는 부제로 주중 자기개발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회의를 통해 자체적으로 기획했다. 청소년들은 독도의 자연·역사뿐만 아니라
[금요저널] 경주시립도서관은 독서문화의 활성화와 인문 정신문화의 확산을 위해 11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시립도서관 문화학당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학당은 ‘무덤으로 보는 경주 2000년’ 이라는 주제로 우리 지역의 전문가를 초청해 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