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 인문정신의 본향 안동에서 펼쳐진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한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당도가 높고 맛과 향이 뛰어난 최고품질 복숭아 신품종 ‘미소향’을 육성해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 했다. 청도복숭아연구소는 미황, 금황, 수황 등 지금까지 다수의 고품질 조생종 황도 품종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하면서 황도
[금요저널] 전국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경북 김천을 찾아 직지사와 사명대사 공원 일대를 걸었다. 경북도는 30일 김천 직지문화공원에서 전국 문화관광해설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와 경북문화관광해설사회, 김천시와 공동으로 ‘제6회 전국 문화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전 도민이 체감하고 참여하는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30일 경산시 일원에서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2005년부터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매년 실시하는 범국가적 차원의 재난대응
[금요저널] 경북도는 30일 한국교통안전공단 본사에서 열린 ‘모빌리티지원센터’ 개소식에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백원국 국토부 제2차관, 송언석 국회의원, 정진혁 대한교통학회 회장, 관련 기관장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모빌리티 혁
[금요저널] 상주시 이인삼각협동조합은 지역 알아가기 프로젝트인 ‘인지상주’ 프로그램을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진행했다. ‘인지상주’는 로컬살이 및 활동에 관심있는 청년들을 모집해 2박 3일간 특색있고 다양한 농촌체험과 견학의 기회를 제공해 상주에 대
[금요저널] 구마이곶감 정보화마을에서는 지난 24일과 26일 이틀간 상주초등학교 1학년과 3학년 163명이 나만의 곶감과 나무 이름표 만들기를 체험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구마이곶감 정보화마을에 대한 소개를 듣고 곶감 이름표를 적었다. 마을 부녀회원들이 미리 깎아둔
[금요저널]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0월 27일 서문사거리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협력해‘마음건강 지키기’라는 주제로 10월 위기청소년 예방 및 발굴을 위한 상설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에서는 ‘자살에 대한 오해와 편견’ 퀴즈를 통해 자살에 대한 올
[금요저널] 상주시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 읍면동 및 종합민원실 민원 담당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힐링 워크숍’을 실시했다. ‘힐링 워크숍’은 평소 폭언 등 각종 민원으로 인한 감정노동으로 지친 민원 담당 공무원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스트레
[금요저널]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과 26일 2회에 걸쳐 재난 대응 도상 훈련을 실시했다. 운데 상주시 권역별 재난 상황 발생 시 자원봉사센터와 관련 자원봉사단의 협업을 통해 신속한 현장 대응과 복구 체계를 마련 이번 도상 훈련은 총 11개 자원봉사단의
[금요저널]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10월 한 달 동안 상주시 지역 내 민관 기관 및 단체 30개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행복한 동네복지’ 네트워크 구축 및 협약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행복한 동네복지’는 우리 동네 취약계층 발굴·지원 네트워크 구축과
[금요저널] 상주로타리클럽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대상 2가구를 선정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에 선정된 2가구는 각각 상주시 외남면과 계림동에 있으며 싱크대, 벽지, 장판의 노후화로
[금요저널] 예천군에서는 28일 호명면 신도시 걷고 싶은 거리 일대에서 제3회 예천군 복지박람회가 사회보장시설·단체 및 군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제3회째인 이번 행사는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함께라서 행복한 복지예천’을
[금요저널] 예천군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은 지난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2층에서 ‘아이누리 바자회&시장놀이’ 행사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자녀들이 성장함에 따라 용도가 없어진 장난감을 서로 나누고 중고 장난감을 구매할 수 있어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