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산소방서는 구급대원 대상으로 9월 20,21일 이틀간 2층 대회의실에서 인근소방서 직원들 포함 80여명 Pre-KTAS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분류단계별, 증상별, 최종선택 항목에 따라 환자를 어떤 병원으로 이송하는 게 가장 적절한지에 대한 지침
[금요저널] 입암면행정복지센터는 교리고추작목반 및 대천리고추작목반, 관내 농가와 함께 9월 21일 포항시 남구 지곡동에서 영양군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포항시 남구 지곡동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사전 홍보로 행사 전부터 지곡동 주
[금요저널] 영양군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21일 오후 1시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지역주민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2011년 치매관리법에 따라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
[금요저널]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와 전력노조 영양지회는 9월 21일 한가위 명절선물세트 40박스 등 후원물품을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에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는 지난 1월과 2월에도 저소득장애인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을 위해 쌀 40포를
[금요저널] 경주시립도서관은 지역 유아들이 영어원서에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아 영어그림책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경주시립도서관 1층 회의실에서 다음달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총
[금요저널] 종합장사공원인 경주하늘마루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난 20일 전 직원이 동참해 화장장 인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 연휴기간 방문객을 맞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풀베기, 쓰레기 줍기 등 대대적인 청소를 시행했다. 한편 경주하늘마
[금요저널] 경주시립 단석도서관이 다음달 5일부터 31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0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에게 흥미로운 독서 활동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2개와 도서관 방
[금요저널]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위덕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등 300여명 대상으로 공감·소통 커뮤니티 ‘청년 고민상담소’ 행사를 진행했다. 청년 고민 상담소는 학업, 대인관계, 취업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달하고 정신건
[금요저널] 경주시가 지난 19일 상주시와 문경시를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병원 농림축산해양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당일 두 도시 부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의 당위성
[금요저널] 인도네시아 국민평의회 밤방 수사트요 의장이 21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방한 중인 밤방 수사트요 의장이 김성학 경주시 부시장과 경주의 한 음식점에서 가진
[금요저널] ‘경주천년한우’ 등 지역 축산 브랜드 2곳이 소비자단체로부터 최우수 축산브랜드로 인정받았다. 경주시는 지난 20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소비자시민모임 주관 ‘제19회 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 발표회’에서 경주천년한우와 산수골목장 등 2곳이 우수축산물로 인
[금요저널] 경주시가 기존 황리단길에 황남상가시장을 더해 지역 대표 관광지로 확장을 꾀하고 있다. 시는 황남상가시장상인회와 함께 황금녘 동행축제에 맞춰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황남상가시장 일원에서 ‘제1회 황남상가시장 동행 축제’를 개최한다. 황금녘 동행축
[금요저널] 경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2024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20억 1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총 18곳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도내에는 경주를 포함해 상주, 경산, 성주 등 5곳이 선정
[금요저널] 봉화군의회는 지난 20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관내 노인복지시설 3곳을 방문했다. 이날 봉화노인복지센터, 봉화효심요양원, 봉화유리요양원 3개소 복지시설을 방문했으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시설 가족들을 보살피는 직원들의 노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