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청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2. 17. 회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라면, 김, 커피 등의 생필품이 담긴 꾸러미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는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차세대리더양성교육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
[금요저널]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는 12월 17일 마리앙스에서 ‘2025년 여성장애인 자립실천대회 및 송년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오태희 경북지체장애인협회장,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시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12월 16일 낙동면민회관에서 ‘낙동 운평리 인공습지 조성사업’기본 및 실시설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주민설명회는 낙동면 주민들이 참석하였으며, 낙동 운평리 인공습지 설계 방향 및 조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금요저널] 상주시와 구미시가 12월 17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각 500만원을 상호기부했다.이번 상호기부는 상주시와 구미시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두 지자체는 지
[금요저널]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12월 17일 새상주로타리클럽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유 지원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난방유는 총 710만 원 상당으로 난방비 부담이 큰 지역 내 취약계층 25명에게 지원 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이웃돕기
[금요저널] 상주시 이안면은 지난 16일 함창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금요저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17일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직원소진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이번 소진예방프로그램은 목공체험과 푸드체험으로 진행되었다.도마는 나무의 거친 표면을 장시간 사포로 문질러야 포슬포슬하고 부드럽게 되어 사용하기 좋은 고급 도마가 된
[금요저널] 문경시의회는 12월 18일 정부세종청사 법제처에서 열린 ‘2025년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법제처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법제처는 자치법규의 품질 향상과 지방자치단체의 법제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우수 조례를 선정·시상
[금요저널]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12월 17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원사업 3년차 사업인 활동 성과를 지역주민들과 나누고 되돌아보는 주민활동 성과공유회를 명륜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본 사업은 명륜동 시영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공동체 의식
[금요저널] 동글동글문학회 제2집 《반짝반짝 마녀의 옷 가게》출판기념회가 열렸다.동글동글문학회는 경상북도 북부지역 아동문학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이번 출판기념회는 동화집《반짝반짝 마녀의 옷 가게》의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축사를 한 김경숙 시인은“권
[금요저널] 가흥2동 체육회는 지난 17일 가흥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학교 체육선수단 육성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가흥2동 체육회 임원, 각 학교 선수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제일고등학교 체육선수단에 70만원, 영주여자중학교 체육선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강당에서 ‘영주 도심 관광거점 통합개발사업 기본구상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가흥신도시에서 가흥공원, 구학공원, 구성공원, 문화의 거리까지 도심 내 주요 공원과 문화자원을 유기적으로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17일 안단테색소폰동우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10kg쌀 22포를 기탁 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영주시노인복지관, 영주시장애인복지관에 배분되어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을 위한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
[금요저널]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은 연말연시를 맞아,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프로그램 「누정에서 보내는 느리게 가는 엽서 – 누정 우체통」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봉화의 고즈넉한 누정에서 방문객들이 직접 손편지를 써서 1년 뒤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