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이 1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에서 주관한 제1회 대한민국 ‘관광산업부문’ 관광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 7월 ‘경주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사업’이 우수 관광정책사례에 선정됐다
K-원전 수출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경주시가 한수원이 수주에 집중하고 있는 체코 현지에서 큰 성과를 이뤄 냈다. 경주시는 현지시간 18일 체코 트레비치시와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하며 K-원전 유럽 수출에 큰 힘을 보탰다고 20일 밝혔다. 트레비치시는 체코 신규원전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8일 영남대학교에서 「2023년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사업」에 참여한 대학생 해외자원봉사대와 영남대학교 최외출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 및 해단식을 개최했다. 오늘 행사를 통해 해외자원봉사자 인증서를 수여하고 우수
[금요저널] 경산소방서는 지난 17일 경북소방학교에서 열린 ‘2023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심폐소생술 강연 분야에 참가한 중산여성의용소방대가 장려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교수능력과 강연기법 향상을 통해 민간 안전교육
[금요저널] 울릉군과 사회적 협동조합 더 노크 교육연구소는 18일 울릉군 청소년센터에서 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세상을 바꾸는 셀프 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주관으로 도서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우수돌봄 프로그램 보급을 통해 아이들의 행복한
[금요저널] 울릉군은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어린이들에게 어린이 놀이노래단 ‘어깨동무 씨 동무’에서 제공하는 재미있는 전래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주관으로 경북 산간도서 군지역을 방문해 어린이의 건강한 놀이 환경을 조성하
[금요저널] 울릉군과 사회적 협동조합 숲과 사람은 지난 17일 18일 양일간 학포 야영장에서 울릉군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캠핑과 트리 클라이밍으로 만나는 놀라운 숲”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형 우수돌봄 프로그램을 발굴해 보급할 목적으로 경북여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6일 임종관 광품2리 이장이 온정면 광품리 43번지 일원에서 첫 벼 베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첫 벼 베기 품종은 지난 5월 2일 모내기한 조생종‘진옥벼’로 조기 재배에 적합하고 쌀알이 맑아 외관 품위가 좋으며 우수한 밥맛으로 알려진 품종
[금요저널] 구미시는 17일 저녁 송정동 복개천 일대 업소를 대상으로 술, 담배 등의 청소년 유해 물질 판매 금지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시, 구미경찰서 구미YM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20여명이 3개 팀을 구성해
[금요저널] 구미시 선산청소년수련관은 7월24일 부터 8월 13일 3주간 초등학교 4학년 ~ 중학교 3학년 청소년 61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스포츠캠프, 문화강좌, 수영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스포츠 캠프 2박
[금요저널] 군위군 여성단체협의회는 8월 17~18일 양일간 군위군 여성회관에서 2023년 양성평등기념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며 김현숙 회장을 비롯한 각 단위단체 회원이 참여해 황태채, 새우젓, 낙지젓 등 젓
[금요저널] 재경 군위군 향우회 회장단은 지난 17일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속한 복구를 바란다며 군위군청을 방문했다. 재경 군위군 향우회도 수해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며 약속했다. 또한 재경 군위군 향우회 박대현 회장은 고
[금요저널] 봉화군은 올해 첫 시행하는 공공형계절근로사업으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24명을 유치해 지난 17일 명호면 비나리권역센터에서 환영식을 개최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협에서 운영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가 외국인을 직접 고용해 단기간 일손이 필요한 중소형농가에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는 17일 오후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출범한 자문위원회는 전직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과거 읍면위원장들로 구성되어 앞으로 협의회의 활동에 그 간의 경험을 조언하고자 출범했다. 안형욱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