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9일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봉화군민, 대구경북 평생학습 관계자들과 함께 한일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앞서 봉화군은 올해 3월 경상북도 내 유일하게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지난 2일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에서 평생학습도시 동판을 받았다.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 기념 경북지사 연차대회에서 적십자 회비모금 최우수 행정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봉화군은 지난해 11월부터 2023년도 적십자회비 모금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으며 군민들이 적극 동참한 결과 모금 목표액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달 실시한 2023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에 이어 1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안정면을 시작으로 건조벼를 매입한다. 이날 박남서 영주시장은 첫 매입현장을 찾아 농업인과 농협, 농산물품질관리원 및 수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도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공모사업 신청 후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개평가 및 총괄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11월 9일에 농촌체험 전문인력 양성과 차세대 농촌교육농장 육성을 위한 농촌체험 활성화 교육 개강식을 했다. ‘농촌교육농장’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농업·농촌의 자원으로 농촌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가와, 학생들에게 학습과 쉼을
[금요저널] 속리산국립공원 주변 4개 시군의 역사와 문화, 생태가 담긴 ‘속리산둘레길’이 국가 숲길로 지정됐다. 상주시는 8일 산림청이 속리산둘레길을 9번째 국가 숲길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국가 숲길은 산림생태적 가치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아 체계적인 운영·관
[금요저널] 안동시와 주식회사 이공이공은 8일 모디684에서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1기 해단식을 가졌다. 이번 해단식에는 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안동의 관광을 젊은 세대에 홍보하기 위해 SNS 콘텐츠를 생산하고 홍보한 30명의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가 참석해 활
[금요저널] 일본 가고시마 지역의 소주 마이스터즈 일행 7명이 대한민국 증류주의 본고장인 안동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안동을 방문했다. 지난 5월 안동소주의 일본시장 개척을 위해 안동시 부시장과 경북도 관계자, 안동소주협회가 가고시마현을 방
[금요저널] 경북도가 10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홀에서 개최된 ‘제8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2016년부터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비전과 성과가 우수한
[금요저널]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청이 주관한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분야 기관 평가에서 감염병 진단검사 발전 및 국민 건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유일 공공분야 감염병 병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9일 경북도청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전담 지원 기관인 ‘경상북도 RIES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정현태 경일대학교 총장, 이승환 구미대학교 총장, 피승호 SK실트론
[금요저널] 경북도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난 9일 금오공대 대강당에서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와 도내 21개 대학생 및 지역 창업기업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의 창업 분위기 확산과 한해 성과를 돌아보기 위한 2023 The Day of G-St
[금요저널] 경북도가 한 해 동안 고생한 농업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11월 10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28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로 농업과 생명의 근간인 흙이 십과 일로 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0일 도청 회의실에서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경북의 디지털 혁신과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 확산에 상호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뤄졌다. 경북도는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 지방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