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24일 연구원 내에 조성한 경상북도 지방정원 1호인‘경북천년숲정원’의 개원식을 개최했다. 경북천년숲정원 개원 기념 축제의 첫 행사인 개원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 주낙영 경주시장, 임상섭 산림청차장, 산림
[금요저널] 국내 최대, 최장 원자력분야 전문 전시회인 ‘2023 국제원자력에너지산업전’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국제원자력에너지산업전’은 국내 원전산업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홍보하고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금요저널] 안동시는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쾌적한 보행환경과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해 불법 노상적치물 일제 단속에 나선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지역과 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도로 교통과 통행에 지장을 주는 노상 적치물 근절에 주력한다. 상습 민원이 발생하는
[금요저널] 안동시립도서관에서는 관내 3개소에 설치·운영 중인 ‘스마트도서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이용 방법을 변경한다. 기존에는 도서관 회원증 외에도 신분증으로도 대출이 가능했으나 연체자 관리 및 연체도서 회수 등의 어려움으로 시민들의 이용
[금요저널] 안동시가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지난 3년간 코로나19 대응과 극복을 위해 협력해 온 종합병원, 요양병원,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등 의료기관 방역관계자 320여명과 함께 “2023년 보건의료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종 감염병 발생 시
[금요저널] 안동시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에 걸쳐 도산권역에서‘경북 북부권 상생회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 관광부서와 지역관광재단으로 구성된 상생회의체 관계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안동시 대표단이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일본 교류도시인 사가에시, 가마쿠라시, 교토시를 방문해 본격적인 문화교류에 나선다. 방문단은 먼저 올해 파트너시티 체결 10주년을 기념해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를 방문, 교류협력 및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이어
[금요저널] 상주시는 4월 21일부터 4월 2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되는 제3회‘2023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했다. 캠핑대전은 캠핑 전문전시회로 캠핑용품·캠핑차량·캠핑 먹거리 등 최신 캠핑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된 박람회이
[금요저널] 상주시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 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 세정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평가로서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시군에 대해 포상금을 지
포항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포항만의 특별한 캠핑 관광명소와 먹거리 등을 적극 홍보했다. 포항홍보관에서는 포항국민여가캠핑장, 비학산 자연휴양림, 신창간이해수욕장, 월포해수욕
포항시 평생학습원은 22일 뱃머리 평생교육관 소강당에서 7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석노기 영주대장간 대표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석노기 대표는 14살의 어린 나이에 대장장이 일을 시작했으며, 능력을 인정받아 숭례문 복원 전통 철제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포항시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사전경기를 마무리하고 20일 사격을 시작으로 24일까지 19개 종목에 출전해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선다. 포항시 선수단은 21일 울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 입장을 통해 &lsquo
포항시가 기상이변, 태풍 '힌남노'와 같은 슈퍼 태풍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형산강 홍수통제소 신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 관계자를 잇따라 만나며 이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김남일 포항시 부시장은 지난 19일 정부 세종청사를 방문해
포항시는 5월 4일부터 천년고찰 보경사 입장료가 전면 폐지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보경사에서는 문화재 보존과 시설관리를 위해 2,000원에서 3,500원의 관람료를 받아 왔으나, 이번 입장료 폐지 조치에 따라 시민뿐만 아니라 모든 관람객들이 내연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