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에서 국내 원자력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원전·기자재 수출 지원을 위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경주시는 ‘2023 국제원자력에너지산업전’이 전시회와 부대행사로 나눠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1층 전시장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
[금요저널] 구미시는 키르기즈공화국의 수도인 비슈케크시와 교류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며 지방이 주도하는 도시외교의 모범적 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키르기즈공화국을 방문중인 구미시 대표단은 4월 19일 오전, 비슈케크 시청에서 아브드카드로브 에밀벡 비슈케크 시장, 부
[금요저널] 구미시는 4월 20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운영위원 14명을 위촉하고 전시자문실무위원회 구성·운영 등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와 역사자료관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회의를 열었다. 이날 위촉된 운영위원들은 구미지역 대표 기관·단체장과 박물관·역사·문화 분야
[금요저널] 구미시는 제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1일부터 27일까지‘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를 주제로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기후변화주간에 시민들의 참여 확산을 위해 시청 로비에 기후위기사진 전시 지구의 날 전일 21일은 유관기관 및 환경단체 등과 금오
[금요저널] 구미시는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공항이 위치하는 군위~의성과 배후도시인 구미를 중심으로 경북 중서부권 산업지도 위에 구미의 색을 입히고 공항경제권 중심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시는 2030년 신공항 개항에
[금요저널] 국제자매도시인 키르기즈공화국 비슈케크시를 방문 중인 김장호 구미시장이 4월 20일 현지에서 왕산 허위 선생의 후손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단체가 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3월 왕산 허위 선생의 증손인 허세르게이씨가 고국 방문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782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25명, 타 지역 확진자는 1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10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
[금요저널]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국립산림치유원 일대에서 야생화 ‘씨앗 폭탄’을 던지며 ‘지구의 날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씨앗폭탄 던지기 캠페인은 유기농 자연토에 씨앗을 넣어 공모양으로 빚은 후 공중에서 폭탄을 투하하듯 땅에 던져 자
[금요저널] 영주시는 22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는 건강한 신체활동을 통해 소속감과 자존감을 키
[금요저널] 영주시는 아동의 놀권리 보장 및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놀이활동가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21일 148아트스퀘어 다목적실에서 수강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영주시 놀이활동가 양성 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0일 원당로 5일장, 서천둔치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중앙회·영주시지회 회원, 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집중안전점검 캠페인 및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집중안전점검
[금요저널] 영주시는 22일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제4기 MOM 편한 3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는 일과 가정 양립문화 확립과 아빠의 육아 참여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기째 아빠단을 출범시켰다. 올해는 경북전문대학
[금요저널] 영주시는 올해부터 주요사업에 대한 기술자문위원회를 대면 심의로 개최하는 등 공사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기술자문위원회는 시에서 추진하는 7억원을 초과하는 공사에 전문가들이 설계의 타당성, 공법의 적합성, 안전 등에 대해 검토·심의하는 절차이다. 시에 따
[금요저널] 영주시는 국립공원공단 소백산생태탐방원과 함께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15개국 40여명의 외국인을 초청해 ‘세계인들과 함께하는 지구의날 캠페인 팸투어’를 진행했다. ‘지구의 날’은 민간운동에서 출발해 최근에는 150개국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행사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