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2022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오는 26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진행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25일 시청강당에서 ‘제26회 영주시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영주시민대상’은 영주시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자랑스러운 시민에게 수여하는 가장 명예로운 상으로 올해 수상자는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 김향순 씨, ’봉사 및 효행
[금요저널] 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 경북 영주에서 부석사 은행나무 단풍 풍경까지 더해진 ‘영주 사과축제’가 오는 29일 개막해 다음달 6일까지 부석사 일원에서 열린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사과 수확 절정시기에 맞춰 예년에 비해 조
[금요저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25일 경주 안강읍 노당리 들녘에서 청년농업인, 쌀전업농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산밀 파종 연시회를 가져 경북 식량산업 대전환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연시회는 식량산업 대혁신 추진계획, 국산밀 작부체계 및 용도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24일 오전 환동해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독도 특강을 실시하고 강력한 독도수호의지를 다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은 ‘독도 7시 26분의 미래’라는 주제로 과학적·문화적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5일 도청에서‘메타경북 Web3.0 및 NFT 명예 자문관’에 세계적인 석학 롤프 회퍼 박사를 위촉하고 Web3.0·NFT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류철균 대구경북연구원장, 메타버스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5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K-디아스포라범세계추진연대’와 함께 ‘재외동포청소년들의 정체성 함양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해외에 거주하는 2~4세대의 재외동포 청소년들의 한국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포럼의 성격을 감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5일 우리나라 최초의 관광단지 보문관광단지 내 사랑공원에서 보문관광단지의 역사·문화를 담은 관광역사공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배한철 도의회의장,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병탁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 회장을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10월 25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891명, 국외감염 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399명, 구미 320명, 경산 234명, 안동 186명, 김천 117명, 영천 95명, 경주 89
[금요저널] 고 백선엽 장군의 장녀 백남희 여사가 참전용사를 만나 호국과 보훈의 가치를 알리고 칠곡군의 대구 지역 군부대 유치를 위해 사비를 들여 한국을 찾았다. ‘칠곡 다부동 전투’영웅인 백선엽 장군의 추모 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백 여사는 뉴욕 존에프케네디 공항을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농협, 상주원예농협, 상주남문청과 각 기관 대표가 참석해 상주시 농산물 종합물류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변화하는 농산물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낙후된 공판시설 및 불편한 교통망 등 지역현안 문제를 해소하기
[금요저널] 강영석 상주시장은 24일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 ‘상주 전통 곶감농업’의 시작을 알리는 생감 수확 철을 맞아 떫은감 공판 현장인 남문청과, 상주원예농협을 방문해 떫은감 매입상황을 점검하고 임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 8일 상주원예농협을 시작으로 남
[금요저널] ‘2022 경상북도 건축문화제’가 10월 26일 ~ 28일까지 3일간 상주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건축사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과 미래의 만남 ‘부제 : 미래 천년을 위한 건축’’을 주제로 해 경
[금요저널] 지난 23일 상주시 경천섬 일원에서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상주시 강바람길 걷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걷기대회는 시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경천섬 일원의 걷기 코스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걷기대회 참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