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 대표 축제인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순흥면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소수서원, 선비촌, 선비세상, 선비문화수련원 등 역사 문화 자원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선비문화와 정신, 전통의 가치를 직접 체험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 평은면에 위치한 영주호 오토캠핑장이 이용객 편의 증진과 쾌적한 캠핑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에 나섰다.이번 정비의 핵심은 ‘접근성과 쾌적성’ 이다.기존 캠핑장 내 화장실과 샤워시설이 일부 구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이용에 불편이 있었던 점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뮤지컬 ‘전국노래자랑 더 스테이지’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표 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모티브로 한 트로트 기반 창작 주크박스 뮤지컬로 친숙한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남녀노소
[금요저널] 영주시는 4월 8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제2기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화상영어 프로그램은 원어민 강사와의 실시간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자신감 제고를 위해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관내 초
[금요저널]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과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탁틴스쿨’ 성교육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탁틴스쿨’은 매년 운영되는 센터의 대표적인 예방교육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추고 양성평등 문화
[금요저널] 영주시4-H연합회가 영농철을 맞아 학생들과 함께하는 영농 봉사활동을 펼쳤다.연합회는 4월 8일 동산여중, 한국미래산업고 국제조리고 등 관내 3개 학교를 찾아 학교 텃밭 정비를 지원했다.이날 활동에는 청년4-H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경운과 정지, 비닐 멀칭
[금요저널] 영주시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2026년 우수기업 모범근로자 산업시찰’을 실시한다.이번 산업시찰은 산업현장에서 성실히 근무해 온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역량 강화와 노사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
[금요저널] 영주시 휴천1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6일 벚꽃이 만개한 원당천 일대에서 야간 경관조명과 어우러진 봄 풍경을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지역 명소 홍보에 나섰다.도심 속 생태 문화공간 원당천은 최근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지며 ‘밤에도 찾는 산책 명소’로 주목받고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4월 5일 열린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를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추진하고 관외 지역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대회 당일인 4월 5일까지 진행됐으며 관외 주소지 마라톤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건설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임금체불을 사전에 방비하기 위해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대금 지급 관리 체계 개선 계획’을 마련해 본격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개선 계획은 명절 전후 일시 점검이나 업체 제재 중심의 사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웅비관에서 ‘경상북도교육청 인공지능 연구소 시즌2 출범 및 연구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경북교육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연구원들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GBE-AI Lab 연구원과 업무 관련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즌2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307호 회의실에서 경북도청과 안동시 보건소,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경상북도감염병관리지원단, 경북권질병대응센터, 학교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감염병 대응 예방 관리 전문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금요저널] 김장호 구미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미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구미시는 정성현 부시장의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본격 전환한다.정 권한대행은 선거 국면 속에서도 민생과 재난 안전, 주요 현안사업부터 쓰레기 수거, 도로 관리, 대중교통 등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제7대 경상북도 민간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단과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보육 현장의 경험을 두루 갖춘 신임 임원진과 교육감이 직접 만나 유보통합의 방향과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