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의회는 7월 4일 오전 11시에 제264회 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해 제9대 영주시의회를 이끌 의장·부의장을 선출했다. 제9대 영주시의회 전반기를 이끌 의장에는 나 선거구의 3선 의원인 심재연 의원이 재적의원 14명 전원 만장일치로 선출됐으며 부의장
[금요저널]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초4~6학년 대상으로 마킹이 3기 너도 함께 마킹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너도 함께 마킹해” 집단프로그램은 작년 9월 마킹이 1기와 12월 마킹이 2기 시작으로 자신을 알아가고 또래 친구들과 교제를 통해 대인관계증진과 더불
[금요저널]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저축하면 정부가 10만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청년내일저축계좌’가입자 모집이 오는 18일부터 시작된다.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대상은 신청 당시 근로 중인 만19~34세 중 근로사업소득이 월50만원 초과 ~ 200만원 이하인 청년이며
[금요저널] 구미시는 2022년 7월 이달의 기업으로 일성기계공업㈜를 선정하고 7월 4일 회사 임직원과 시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 게양식과 유공근로자 표창을 진행했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일성기계공업㈜는 1962년에 설립된 산업용 기계 제조 전문 업체로 특
[금요저널] 영덕군은 영해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영해면 창업교육’ 기본과정을 진행하고 수료자 10명에 대한 수료식을 지난 1일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22일 개강해 주 1회 총 10회에 걸쳐 창업자가 전하는 성장기, 창원지원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여름방학 대학생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선발했다. 지난달 17부터 27일까지 공개 모집한 이번 사업엔 선발 인원의 2배인 73명의 신청자가 접수돼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지원자가 현장에서
[금요저널] 대한민국 최초 트레킹 거점마을인 영덕 뚜벅이마을이 지난 2일 운영진 10명, 플로깅 참여자 40여명과 함께 괴시리전통마을에서 대진해수욕장까지 약 3시간 동안 환경정화를 하며 마을 길을 걷는 ‘영덕 블루로드 플로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
[금요저널] 포항시는 도내 지자체 중 최초로 시청사 2층 로비에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을 무인으로 판매하는 ‘무인 로컬푸드 직매장’을 4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무인 로컬푸드 직매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주요 판매품
[금요저널]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최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의료체계 전환 등 일상회복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가을철 재유행에 대비한 감염병 확산 방지 대책 마련과 치명률이 높은 고위험시설 및 감염취약계층에 대한 관리에 집중해 나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11
[금요저널] ‘경프리카’라고 불릴 만큼 뜨거운 경주의 무더위를 식혀줄 화랑마을 문무야외수영장이 개장한다. 4일 경주시에 따르면 화랑마을은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휴일 없이 총 47일간 원내 야외수영장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고
[금요저널] 경주시가 전기차 충전기 보급관리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경주시는 4일 대영채비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민간투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정부의 탄소중립 2050프로젝트를 선도적으로 이행하기
[금요저널] 박남서 영주시장이 4일 취임 후 첫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민선8기 시정 최우선 과제로 경제성장, 일자리 창출, 인구소멸 극복을 꼽았다. 박 시장은 이날 10시 시장실에서 국·소장,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국·소장 책임행정도
[금요저널] 경산시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세외수입 및 체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세외수입·지방세 체납 분야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분야에 걸쳐 효과적인 세입 증대·징수 우수사례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이 민선 8기 개막과 함께 행정혁신에 시동을 걸었다. 민선 8기 ‘권기창’호 안동시의 비전은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이다. 취임식에서부터 내빈 소개를 없애고 시장 자신부터 맨 앞자리가 아닌 둘째 줄에 자리했다. 시청 조직도에는 최고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