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과 지역특산물 홍보를 위해 지난 3일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 율하점, 그리고 경상북도 소상공인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농 교류 활성화을 위해 기업 지역 간의 상생 협력의 기반을 구축하고 영덕군의 고향사랑기
[금요저널] 자매결연 도시로 모범적인 상생 관계를 쌓아가고 있는 영덕군 강구면과 청주시 북이면이 지난 3일 강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상호 고향사랑 기부를 협약했다.간담회엔 북이면 신병일 주민자치위원장과 조재석 면장, 강구면 김용태 강구
[금요저널] 영덕복지재단은 시력 교정이 필요함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을 구매하지 못하는 관내 취약 아동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6일부터 안경 지원 사업을 펼친다.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66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대상자가 개인별 시력 상태에 맞는 안경을
[금요저널] 빛바랜 흑백 사진 속에서 멈춰 있던 시간들이 60여 년 만에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서울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던 군위초등학교 제51회 졸업생 80여명이 고향 군위의 품으로 돌아왔다.졸업한 지 어느덧 60여년의 세월이 훌쩍 지났다.강산이 여섯 번이
[금요저널] 부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천연화장품 만들기와 파크골프 교실 등 2개 프로그램이 개설됐다.파크골프 교실은 파크골프장 휴장이 끝나는 5월에 순차적으로
[금요저널] 경주 동궁원 내 복합문화정원 ‘라원’ 이 개장 3일 만에 7271명이 찾으며 새로운 관광 명소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지난 3일 개장한 라원은 경감로 233일원에 6만8810 규모로 조성된 복합문화정원으로 신라의 역사와 자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4일 보문단지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해외 자매 우호도시 대표단이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일본 우사시와 중국 시안시 이창시 등 11명이 함께했다.이번 방문은 국제 스포츠 교류를 계기로 도시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금요저널] 성주군 선남면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4월 3일 선남생활체육공원에서'농약 빈 병 선별 작업'및'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마을 주변과 농경지 곳곳에 방치된 농약 빈 병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토양 오염을 방지하고 자원 재활용
[금요저널] 영양군은 4월 2일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교육 수료생 21명이 참석한 가운데'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 교육'수료식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상품을 생산하고 농업인의 가공 사업 창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3월 10일부터 4
[금요저널] 영양군 보건소는 봄철 자살률이 증가하는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생명존중 인식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및 캠페인을 추진한다.봄철은 겨울보다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로 알려져 있다.일교차로 인한 호르몬 변화와 함께 졸업 취업 등 사회적 환경 변화
[금요저널] 성주군 가천면은 지난 4월 3일 신계리에서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추진 중인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산림 인접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및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면 직
[금요저널] 경주시가 산내면 전역에 광역상수도 공급을 확대하며 ‘물복지’ 실현에 속도를 낸다.경주시는 산내면 지역의 생활용수 불편 해소와 물복지 실현을 위해 ‘산내면 광역상수도 공급사업’을 이달 착공한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2017년부터 2027년까지 11년간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4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현장에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약 1만50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지역 대표 봄철 행사와 연계해 결혼 출산 육아 일 생활 균형
[금요저널] 영덕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센터 내 실증시험 포장에서 관내 병설 유치원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어린이 농부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촌 지역 아이들이 우리 고장의 농업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흙의 소중함과 생명 산업의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