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복지 증진을 위해 ‘행복나눔 빨래방’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성산면에 위치한 ‘행복나눔 빨래방’은 2018년 12월 10일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꾸준
[금요저널] 고령군은 박중규 고령군새마을지회장이 10. 23.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2026년 경북 도민의 날’ 기념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자랑스러운 도민상’은 매년 경상북도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금요저널] 구미시가 경북 도내 최다 규모의 초등 돌봄 인프라에 인공지능 로봇 기술을 접목하며 돌봄서비스의 양적 확대와 질적 향상에 나서고 있다.구미시는 연간 8만 6천여명이 이용하는 다함께돌봄센터를 중심으로 24시간 돌봄과 방학 중 틈새돌봄, AI 기반 놀이·학습
[금요저널] 구미시는 오는 11월 7일 라면을 테마로 한 특별기차 여행상품 ‘구미라면팝업열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1호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철도 관광과 지역 대표 미식 자원을 연계해 구미의 관
[금요저널] 구미시가 박정희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과 역사자료관 제2관 건립을 통해 대통령 기념사업의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대통령 고향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먼저, ‘박정희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및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구미시
[금요저널] 구미시는 10월 24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구미시민 9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 가족 놀이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린 자녀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놀이와 문화를 즐기며 가족 간 유대감을
[금요저널] 구미시는 탄소제로교육관의 누적 방문객이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지난 2014년 개관한 탄소제로교육관은 다양한 연령층이 꾸준히 찾는 가운데, 2024년 전시물 개선사업을 통해 시설을 보강하고 최신 콘텐츠를 도입해 연간 6만명 이상이 찾는 탄소중립 실천
[금요저널] 봉화군은 22일과 23일 이틀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가 비상사태 및 일상 속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민방위 보충 1차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연차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실전 훈련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위기 상황 시 즉각 대처할
[금요저널] 봉화군보건소는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응원하고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건강·힐링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개최했다.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기간을 의미하는 ‘10개월’을 조합해 제
[금요저널] 봉화군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24일 봉화정자문화생활관 야외무대 일원에서 소풍가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은 비가 많이 내리는 궂은 날씨였음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11시 에어바운스 운영으로 문을 연 이번
[금요저널] 봉화군은 10월 31일 오후 1시부터 군 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2026년 봉화군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문화활동을 홍보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도 마
[금요저널] 파독간호사 91명이 파독 60주년을 맞아 고국 구미를 찾았다.1960년대 독일에서 청춘을 바친 이들이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밑거름이 됐다는 평가 속에 이들의 삶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25일 구미 호텔금오산 그랜드홀에서 열린 ‘파독간호사 구미 방문 환영
[금요저널] 봉화군은 가을을 맞이해 지난 10월 24일 청량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고 밝혔다.지난 10월 24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총 30일간 청량산 종합상가지구 주차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6개의 농특산물 판매 부스에서 명호면 관북 3개마을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23일 봉화군민회관에서 관내 어르신과 내빈 등 7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