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 남후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제3회 대한노인회 남후면 분회장배 한궁대회가 6월 26일 남후면 행정복지센터 내 남후행복누리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남후면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한궁 경기를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행복금고 사업 운영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연계 장학금 대상자 추천과 하반기 사업 추진 계획 등 주요 안건이 심
[금요저널]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해 온 어린이 독서 프로젝트 ‘그림책 천권의 힘’ 사업을 6월부터 개가제 방식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그림책 천권의 힘’은 생후 36개월부터만 9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사서가 엄선한
[금요저널] 안동시 임하면은 지역 특화작목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한 산업용 대마 재배를 마무리하고 수확을 완료했다고 6월 29일 밝혔다.이번 산업용 대마 재배는 유휴농지 활용과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재배기간 동안 생육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
[금요저널]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세계유교문화박물관에서 기획전시 ‘조선의 죄와 벌-예로 가르치고 법으로 다스리다’ 가 열린다.이번 전시는 7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세계유교문화박물관 지하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단, 추석 당
[금요저널] 경산문화관광재단은 ‘2026 경산 카페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해, 배달의민족 실시 간 장보기 서비스 ‘B마트’ 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 및 상생 가치를 실현하는 전국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지역 축제가 오랫동안 안고 있던
[금요저널] 경북 칠곡군은 놀배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최한 ‘2026 공예주간 권역별 기획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놀배즐은 전국 34개 신청 기관 가운데 최종 5개 권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2
[금요저널] 칠곡군 왜관읍 왜관시장 안에서 ‘하루떡집’을 운영하는 김병훈 씨가 지난해 5월부터 매월 직접 만든 떡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지난해 5월 첫 기부를 시작한 이래 14개월 연속으로 정기기부를 실천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70가구에 떡
[금요저널]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최우선 과제는 무엇일까.칠곡군은 그 해답을 ‘주민의 자립’과 ‘리더의 역량’에서 찾았다.흔히 관 주도로 일방향 추진되던 과거의 마을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필요를 진단하고 발전 계획을 세우는 ‘주민주
[금요저널] 칠곡군은 최근 군청 민원실 앞에서 대구·경북적십자혈액원과 함께 생명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헌혈 행사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25일 군청에서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경북순례단, 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 등이 참여해 교통 3악 추방 결의와 깃발 서명식을 진행하고 군청 일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
[금요저널] 칠곡군보건소는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존 노후 방사선 장비를 최신 디지털방사선촬영장치로 교체함에 따라 방사선 관련 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방사선 업무 중단 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13일까지이며 장비 설치 및 시
[금요저널]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여성들과 지역주민이 한국과 태국의 대표음식을 함께 만들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태국문화체험으로 타드 먼 쿵, 한국문화체험으로 탕평채를 함께 만들며 각 나라의 음식에 담긴 문화와 전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26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군민 체감도, 적극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