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릉도·독도 지질공원해설사들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지질공원 해설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지오투어리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견학은 국내 대표 화산섬인 제주의 우수한 지질공원 운영 사례를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25일 상모사곡동 행정복지센터 1층 회의실에서 경상북도의회 김일수 도의원, 구미시의회 허민근·김춘남 시의원, 상모사곡동 주민협의체 및 지역 상인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설명회는 상모사곡동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25일 소셜캠퍼스 온 경북에서 예비 창업가와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강했다.이번 아카데미는 6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25일 구미시평생학습원 다목적회의실에서 구미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관계자 10여명과 수료생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3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지난 3월 15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 이번 양성과정은 하루 3시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교육관에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연계한 2026년 농업인 재난안전 문화활동 공연예술단의 안전문화공연 ‘단디하이소 클~납니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코리아파파로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농업
[금요저널] 구미시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를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 사전판매에 나선다.이번 사전판매는 지역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들이 구미의 우수 농특산물을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판매는 1차와
[금요저널] 구미시는 26일 복합스포츠센터에서 본선 진출자 50여명과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6 제2회 전국 미즈·시니어 모델대회 in 구미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45세 이상 남녀 참가자 50여명이 스포츠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26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본선 진출자 50여명과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26 제2회 전국 미즈·시니어 모델대회 in 구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미즈·시니어 세대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26일 IT 의료융합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외국인투자기업과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구미 외국인투자·국내복귀기업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관내 외국인투자기업과 국내복귀기업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규제
[금요저널] 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3년간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 전국 5개 선정지 가운데 하나로 이름을 올린 구미시는 송정맛길을 중심으로 미식과 관광, 문화가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거점을 조성해
[금요저널]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24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의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고 자살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경주시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 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주시가 주관했으며 생명존중안심마을 7곳 중
[금요저널] 경주시는 형산강 하천수를 보문저수지와 북천으로 공급하는 용수공급시설 운영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농기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북천의 안정적인 유량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농업용수 공급과 하천 생태환경 보전을 함께 도모하는 것이 목
[금요저널] 경주시립중앙도서관이 그린리모델링 및 환경개선공사 추진에 따라 오는 7월 14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간다.이번 공사는 국토교통부 주관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은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축물을 녹색건
[금요저널] 경주시가 개발한 조사료 신품종을 내년부터 농가 보급에 나선다.경주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 개발한 트리티케일 신품종 ‘화랑1호’생산기반 구축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신품종 ‘화랑1호’의 안정적인 종자 생산과 농가 공급을 위함이다.‘화랑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