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 휴천2동은 지난 6일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영주역 광장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영주역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영주지구대,
[금요저널] 영주시 풍기읍은 지난 6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깨끗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과 봄철 관광객 증가를 앞두고 “나의 동네가 제일의 관광지”라는 마음으로 우리 지역을 스스로 가꾸고 깨끗하게
[금요저널] 영주시 봉현면은 3월 5일 봉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봉현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과 주민자치위원, 주요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해 프로그램 운영을 축하하고 주민 간 소통과
[금요저널] 가흥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6일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식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3월부터 시작해 총 1
[금요저널] 영주시 봉현면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난 6일 봉현초등학교 신입생 3명에게 입학 축하 선물로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며 새로운 학교생활의 시작을 응원했다.이번 선물 전달은 농촌 지역 학교의 학생 수 감소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서 마련된 것으로 신입생들이 즐겁
[금요저널] 영주시 단산면은 단산면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6일 소백산마을 캠핑장에서 ‘제11회 단산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단산면
[금요저널] 영주시 휴천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산책로 일대에서 봄꽃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산책로 주변 화단과 보행로 구간에 다양한 봄꽃을 정성껏 심으며 밝고 생동감 있는 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6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전문감사단 5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전문감사단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문감사단은 회계, 학사, 시설 등 교육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1~2년 이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학기 시작과 동시에 돌봄교실 및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개시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방과후 생활 지원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은 신학기 초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 돌봄 수요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10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경상북도교육청기초학력지원센터 소속 학습코칭단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경북기초학력지원센터 학습코칭단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
[금요저널] 케이-컬처 열풍과 함께 한국 농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경북 프리미엄 과일을 앞세운 해외 마케팅에 나섰다.경상북도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경북 과일 주요 수입처인 홍콩과 베트남에서 ‘경북 케이-푸드 시군 연합 해외 팝업스토어’를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공모사업에 의성군이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95억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북도는 시설원예 중심의 스마트팜을 넘어, 전체 경지의 96%를 차지하는 노지농업 분야에서도 스마트농업 확산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6일 경주 일원에서 진행된 제5기 혁신 주니어보드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총 4개 팀, 18명의 단원이 참여한 5기 혁신 주니어보드는 ‘Young Mind, New Yecheon’이라는 슬로건 아래 본격적인 정책
[금요저널] 예천군은 임업인의 소득 안정과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4월 30일까지 ‘2026년 임업 산림 공익직접지불금’신청을 받는다.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기능을 유지 증진하는 임업인의 역할을 보상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임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