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5년 11월 3일 오전, 박열의사의 모교인 경기고등학교 제64회 졸업생 70명이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해 선배님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문한 경기고등학교 64회 졸업생들은 기념관 측의 안내에 따라 선배 박열의사를 추모하는
[금요저널] 예천군은 5일 오전 삼성스토어 문경본점에서 예천군청을 찾아 5,026만원 상당의 온열 의료기기 기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기부한 물품은 지난 10월 예천군 관내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 전달됐으며,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 증진에 활용되고 있다.한 시설 관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5일 안동체육관에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종사자 및 근로 장애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상북도 1030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마당’행사를 개최했다.2009년“일이 없으면 삶도 없다”는 의미를 담아 ‘장애인 직업재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환동해 블루카본센터’의 설계 공모 당선작을 확정했으며 11월 중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한다.환동해 블루카본센터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 17-13 일원에 부지 2만 1,984제곱미터, 총면적
[금요저널] 경산시는 4일 연말연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지자체 간 우호 증진을 위해 영천시 공무원들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해 상호 기부의 물꼬를 튼 데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양 시가 서로의 지역발전을 응원하
[금요저널] 울릉군은 청년단체 노마도르와 함께 오는 11월 7일(금) 옛 현포분교에서 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울릉군은 행정목적으로 대부한 폐교(현포분교) 재산 중 일부를 청년활동 거점 공간으로 제공함으로써, 2026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금요저널] 경산시는 4일 남산면 평기리 들기공원 내 항일운동기념탑에서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이번 추념식은 지난해 항일운동기념탑 제막 이후, 기념탑에서 경산시 주관으로 처음 열린 행사로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금요저널] 안강읍 새마을부녀회는 11. 5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경주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황훈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이상철 안강농협 조합장 및 안강읍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생활
[금요저널] 보덕동행정복지센터는 북군펜션단지 내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의 절정 속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0월 초 북군동 492-3번지에 황화코스모스를 파종하고 주민들이 손수 관리한 결과 꽃이 만개해 마을을 가을의 노란빛으로 물들였다.
[금요저널] 황성동통장협의회와 황성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29일 APEC CEO SUMMIT의 본격적인 시작에 맞춰 황성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황성로 일대는 APEC CEO SUMMIT이 열리는 예술의전당과 가장 인접한 상업지구로 카페와
[금요저널] 시니어 모델 프로그램 시니어 모델들은 지난 7월부터 21명이 15주간의 교육을 바탕으로 패션 워킹, 포즈, 자기 표현 등 다양한 훈련을 거쳐 지난 10월18일 “205 칠곡문화거리 페스타”주무대에서 완성된 무대를 선보였다.이번 무대는 ▲블랙시크 ▲우아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주관한 ‘2025년 전국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매년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 유도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4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도·시의회 의원, 관련 기업 대표와 관계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진량읍 경산4일반산업단지에 구축한 셀룰로오스 나노섬유 소재 산업화 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경상북도와 경산시는 20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16년 경주 개최 이후 두 번째로 공모에 선정되어 안동에서 개최하게 됐다.특히 경국대학교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세부과제 중 하나인‘인문혁명’과 연계해 추진되며 K-인문학술포럼의 세계화와 해외 유학생 유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