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동문동에서는 10월 21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및 동천수와 협력해 도남동 일대 골목길 담장 100m 구간에 아름다운 벽화를 조성했다.이번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직원 20명과 동천수 직원10명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낡고 칙
[금요저널] 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1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은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단순한 식료품 전달을 넘어 대상
[금요저널] 상주시 내서면에서는 10월 21일 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운영했다.경상북도·상주시는 ‘복지사각지대 제로 추진계획’에 의해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로 지정했다.이에 내서면에서는 캠페인을 실시했
[금요저널] 안동시가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수질개선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녹조저감 및 댐 수질개선을 위한 친환경부숙제 실증단지 조성사업’과 ‘마을공동시설 및 가구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금요저널] 이육사문학관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2026 이육사겨울문학학교’를 개최한다.이번 문학학교는 참가자들이 시인과 함께 시를 읽고 쓰며 문학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문인 담임으로는 강우근·고선경·백인경·유선혜·조온윤 시인이 참여한다.참
[금요저널] 유교책판을 앞세운 500여명의 행렬이 안동호 위 선성수상길을 걷는다.안동시는 10월 28일 한국국학진흥원 장판각에서 안동국제컨벤션센터까지 유교책판 이운행사 ‘기억의 행렬’을 개최한다.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국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국학진흥원 개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흔들리는 세계, 변하지 않는 것들’을 주제로 ‘제13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을 개최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전쟁과 갈등,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21일 옥송상록공원에서 개장식을 열고 장기간 미집행 상태로 남아 있던 공원을 시민의 휴식·여가 공간으로 개방했다.옥송상록공원은 1986년 도시공원으로 결정됐으나 대규모 토지 보상비와 조성비가 필요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이후 장기미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후원하고안동한지문화진흥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제18회 안동 한지축제’ 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웅부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천년지기, 천년을 이어온 종이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통 한지의 우수성과
[금요저널]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1일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사업을 추진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금요저널]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10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중앙도서관 일원에서 ‘2026 도서관 야간산책’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달콤살벌한 마법 도서관’을 주제로 도서관 전체를 야간 문화·체험 공간으로 꾸며 시민에게 책과 문화가 어우러진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는 10월 21일 낙동강변 다목적광장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단합 수련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21일 시장실에서 호반건설과 ‘위파크 안동호반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및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변부섭 호반건설 대표이사, 박인남 위파크 안동호반 공동주택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
[금요저널]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10월 20일 임동면 박곡리 경로당에서 ‘찾아라 행복마을 출동 드림봉사단’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교통과 생활서비스 이용이 불편한 마을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덜고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동시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