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송군협의회는 지난 28일 청송군청 제1회의실에서 권영문 청송군수 권한대행,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이라는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
[금요저널] 붉은 꽃물결 넘실거리는 청송정원.치유와 휴식의 명소 청송군의 대표 관광지인 ‘산소카페 청송정원’ 이 개장되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산소카페 청송정원은 약 4만5000평 규모의 대형 정원형 관광지로 계절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이며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4·2025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사업’의 ‘공간환경조사연구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분야에 선정 됨에 따라 추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9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선정 대상자 79가구 91명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내용과 참여 방법 등을 안내했다.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위험 요인을 가진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체계
[금요저널] 영주시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1만 489농가를 대상으로 총 62억 9000만원 규모의 ‘2026년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농어민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고 있는 농어민에게 지원하는 수당
[금요저널] 영주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원데이 클래스’5, 6회차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짧은 시간 안에 흥미롭고 실용적인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역 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임산물 생산 기반 구축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2027년 산림소득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임산물생산단지규모화 △생산기반조성 △청정임산물이용증진 등 3개 분야의
[금요저널] 초여름 문턱에 들어서며 캠핑과 야외활동을 즐기려 영주시를 찾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경북 영주는 소백산 자락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자연 속 캠핑과 다양한 야외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연인과 친구들에게도 인기 있는 캠
[금요저널]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7일 ‘2026년 직업교육훈련 SNS 브랜딩-공방창업 스타트업’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생 16명이 참석해 지난 50일간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취·창업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과정은
[금요저널] 문경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5월 27일 오후 5시 문경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문경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번 대회에서 문경시는 족구, 수영, 씨름을 제외한 총 10개 종목에 69명이 출전해 총점 1만1965.6점을 기록하며 시부
[금요저널] 오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제2회 문경사과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문경야구장 및 영강체육공원 축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 선수단 50여 팀, 1000여명의 선수, 학부모 및 관계자들이 참가해 연식부, 경식부로
[금요저널] 문경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5회 문경새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오는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문경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파크골프 동호인 2400명이 참가신청을 하며 전국 규모의 대표 생활체육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9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영양군 석보면 일대에서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 돕기에는도 교육청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농가를 방문하고 사과나무 적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9일 본청 연화관에서 도내 공무원 19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법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법제처와 공동으로 주관해 공무원의 법제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 현장에서 요구되는 법령 이해와 해석 능력을 높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