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000만의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안동시청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씨앗351’ 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포럼 단원들이 향후 안동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9월 17일부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9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저출생·고령화 대응 국회 세미나’에 이어 경상북도 국립의대 설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역 공공의료 확충과 균형 있는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안동시, 경상북도, 국립경국대학
[금요저널] 등촌샤브칼국수 이호진 대표가 23일 예천군청을 찾아 지난 3월에 이어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추가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이 대표의 고향사랑기부금 누적액은 총 2천 5백만원에 달하며 예천군 최고액 기부자라는 상징적인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호진 대표는
[금요저널] 예천군은 22일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 청남홀에서 관내 학부모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 아이사랑 학부모대학’ 2기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지난 1기 학부모 대학은 수준 높은 강사진의 다양한 강좌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강생들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
[금요저널]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북양궁협회가 주관하는 ‘제22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 가 27일까지 6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도지사기 양궁대회는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초·중학생 선수들이 전국 각지에서 선발돼 참여하는 대회로
[금요저널] 올해로 7회를 맞은 국내 유일의 국제 스마트폰 영화축제인 ‘제7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가 오는 27일 개막식을 가지며 전야제 및 상영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영화제에는 77개국에서 총 1,156편이 출품됐으며 이 가
[금요저널] 경북에 뿌리를 둔 도쿄, 교토, 효고 경상북도 도민회원 53명이 22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예방했다. 재일본 경상북도 도민회는 매년 가을 고향을 찾아 경북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첨단 산업을 둘러보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올해는 3개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23일 경주 봉황대 잔디광장에서 ‘APEC 경주 손님맞이 새단장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주낙영 경주시장, 정석호 경주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주요 내빈과 경주시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 적서동 380번지 일원에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경상북도·영주시·경상북도개발공사 관계자, 지역 주민, 기업인 등 약 700여명
[금요저널] 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6만 7천여명이 다녀가며 7억 9천여만원의 판매를 올리며 문경 오미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미자의 주산지인 동로면에서 열리는 문경오미자축제는 ‘문경오미자,
[금요저널] 경산시는 20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야외공연장에서 300여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야외 체험 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과일 테라리움, 캐릭터 햄버거 만들기, 행성 초코볼 만들기 등 총 28개 체험 강좌로 구성됐으며 부
[금요저널] 영양군은 9월 22일 영양읍 현리 일원에서 지역 민간단체인 영양군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 회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이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과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
[금요저널] 영양군은 2025년 9월 22일 입암면 선바위관광지에서 포유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대응을 위한 가상 방역 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환경부, 질병관리청, 축산단체 등 여러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의심 축 신고 접수 △초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9월 21일 울릉읍 사동항 여객터미널 일대에서 열린 ‘울릉하루장: 섬에 피어난 작은 상점들’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는 하루 동안만 열리는 특별한 행사로 울릉도의 산과 바다, 그리고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모여 작은 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