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4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임원 300여명을 환영하기 위한 공식 환영연을 성대하게 열었다. 이번 환영연은 지역 판소리 꿈나무 채지산 학생의 ‘흥부가’ 공연으로 막을 열어 참가자들에게 한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2일 문경에코월드 활성화와 관내 주요 체험학습지 홍보를 위해 경북지역 교직원 9명을 초청해 교직원 답사투어를 했다. 이번 답사투어는 △레일 위의 즐거움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진남 철로자전거, △독립운동 정신을 기릴 수 있는 박열의사기념
[금요저널] “다문화라고 해서 무시하는 시선은 전혀 없어요. 칠곡은 넘버원이다”다문화는 이제 한국 사회에서 낯선 일이 아니다. 경북 칠곡군에서는 이미 다문화 가정이 평범한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까오 마령 씨 가족이 그렇다.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에서 태어
[금요저널] 경상북도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25년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경상북도는 탄소 중립 선도 지역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에너지다소비 산단 30개 중 1개소를 선
[금요저널] 경상북도의 세계적인 기록유산인 ‘수운잡방과 음식디미방’ 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등재 국내 후보에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경상북도가 세계기록유산의 보고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으로 기존에 등재된 다수의 기록유산에 이어 경북의
[금요저널] 예천군의회 강영구 의장은 16일 경주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68차 시·도 대표회의에서 ‘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제8대 후반기 부의장과 제9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
[금요저널] 예천군은 2025년도 학생승마체험 신청을 말산업 정보포탈 ‘호스피아’에서 오는 9월 26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체험은 학생들이 말을 타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신체 발달과 균형감각을 기르고 말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생명 존중의 태도를 함양하며 책임
[금요저널] 예천군은 1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런 4주년 기념식에서 서울시와 ‘서울런 플랫폼 공동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예천군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두번째로 서울런 플랫폼을 도입하게 됐으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금요저널]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9월 15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 관련 공무원, 일반시민 등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5 상주시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과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9월 14일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일원에서 ‘2025 상주시장기 자전거대회’를 성황리에 성공적으로 끝났다. 상주시체육회와 상주시자전거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로드부, 전기자전거부, 여성부, MTB 총 7개부로 나뉘어 총 150여명의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산불피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산불피해지역 신축매입 공급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9월 15일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최소 20년 이상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신축매입 임대주택을 제공
[금요저널] 오는 9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안동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달리는 국민신문고’ 가 운영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조사관들이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 공공행정 전 분야의 고충을 상담하는 현장 권익구제
[금요저널] 안동시는 9월 15일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서 총 5개 분야 11건이 선정되며 경북도 내 최다 선정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국가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12일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2026년 세계유산축전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8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9개 세계유산도시가 지원했으며 안동을 포함한 총 3곳이 최종 선정됐다. ‘세계유산축전’은 유네스코 세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