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청소년 진로 체험활동 프로그램 ‘꿈을 찾는 시간 – 진로 플레이그라운드’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미래교육지구사업 진로체험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아카데미 이
[금요저널] 고령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 82개 군 단위 중 최상위권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지난해보다 순위가 크게 상승한 결과로 군정 전반에 걸친 혁신행정의 노력이 입증됐다.이번 평가는
[금요저널] 영주시는 불법 유동광고물로 인한 도시미관 훼손을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하며 불법 광고물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모집을 통해 참여자로 선정된
[금요저널] 영주시는 26일 시청 강당에서 ‘2026년도 영주시 교통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초등학교 개학 시즌에 맞춰 지킴이 활동을 재개했다.이번 발대식은 교통안전지킴이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도로교통공단
[금요저널] 영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조기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올해는 총 13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49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세부 지원 규모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여성농업인 자질향상 프로그램인 ‘도자기 만들기’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농촌사회 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됐으며 한국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 회원 80명이 참여했다.교육은
[금요저널]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6일 선비촌 한과 체험장에서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전통음식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국가 출신 결혼이민여성들이 우리 전통음식인 한과를 직접 만들어보며 소통
[금요저널] 영주시새마을회는 26일 영주시민회관에서 ‘2026년 새마을의식함양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지역사회
[금요저널] 영주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부터 봄맞이 가로수 전정작업을 실시한다.가로수란 도시녹화와 경관조성, 녹음제공, 공해방지 등을 위해 도로변에 식재하는 수목으로 시는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시기별 전정과 보식, 병해충 방제 등
[금요저널]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26일 하망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와 원당로 수목원 및 일대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방치된 낙엽과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회원 20여명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5일 영주어울림가족센터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앞두고 관련부서·읍면동 실무자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보건·의료·요양·
[금요저널] 영농조합법인 덕곡발전위원회 예마을는 2월 25일 예마을 1센터 교육관에서 개최된 '제 14기 예마을조합원 정기총회'에서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영농조합법인 덕곡발전위원회 예마을 배철헌 위
[금요저널] 예천군은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치매예방사업 ‘스마트 기억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반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두뇌 건강을 관리할
[금요저널] 예천군은 26일부터 제3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출범에 따라, 2028년 2월 25일까지 2년간 과거사 진실규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3기 위원회에서 다루는 진실규명 범위는 △일제강점기 또는 그 직전에 이뤄진 항일독립운동 △일제강점기